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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젠슨 황 효과 이 정도?’ LG전자 상한가 ‘불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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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6.01 13:40
수정2026.06.01 18:40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경전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대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타이페이 뮤직센터에서 2시간 넘게 열변을 토했습니다. 오늘 개막한 GTC 타이페이 2026 기조연설에서 가죽 재킷을 입고 무대에 선 젠슨 황은 AI의 새로운 시대를 엔비디아 주도로 활짝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신 GPU 베라 루빈이 완전 생산에 들어섰고 , 기업용 AI에이전트 툴킷, AI 모델 3 울트라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와 합작해 만든 야심적인 뉴 PC도 선보였죠. 코스피는 환호했습니다. 협력사들의 주가가 급등했는데요. 엔비디아의 매직,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 가능성,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경전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부터 '엔비디아 GTC 타이페이 2026'이 개막됐습니다. 젠슨 황의 기조연설, 어떤 부분이 주목을 끌었나요? 

Q.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참석하는데요. SK그룹과 엔비디아, TSMC의 협력 관계가 더 강해지는 계기가 될까요? 

Q. 젠슨 황은 GTC 타이페이를 마치고 5일 한국에 옵니다. 최태원 회장은 물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등과 만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회동의 핵심 의제는 뭐가 될까요? 

Q. 젠슨 황 CEO와의 회동 뉴스만으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들썩였습니다. LG그룹주는 물론 네이버, 현대차 주가가 급등했는데 모두 피지컬 AI 기대감인가요? 

Q. 구광모 LG 그룹 회장은 젠슨 황 CEO와 공식적으로는 처음 만납니다. LG그룹과 엔비디아 모두 로봇사업에 집중하고 있는데 어떤 부분의 사업 협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Q. 현대차도 피지컬 AI 이슈가 나올 때마다 주가가 업그레이드되고 있죠. KB증권은 현대차 목표주가를 120만 원까지 높였습니다. 현대차 글로벌 피지컬 AI 산업의 대표 주자로 도약할 수 있을까요? 

Q. 다음 반세기는 피지컬 AI 시대라고 할 정도로 산업과 사회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됩니다. 피지컬 AI 시대에 돋보이는 한국 제조업, 그중에서도 미래의 총아로 주목해 볼 만한 기업들을 들어주신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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