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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불…"불화수소 누출로 6명 부상"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6.01 11:28
수정2026.06.01 11:57


1일 오전 10시 32분께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3동 6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곧바로 불길은 잡혔으나, 인체 독성이 있는 불화수소가 일부(5ppm) 누출돼 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소방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보호복을 입은 대원들이 내부에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며 "환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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