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6월 '피지컬 AI' 랠리 지속시 최대 수혜주는?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6.01 10:09
수정2026.06.01 13:39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Q. 지난 4월에 이어 5월까지, 기록적인 강세장을 보인 코스피가 이제 6월을 맞이했는데요. 기대했던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안은 아직이긴 해요? 그럼에도 기대감이 살아있는 영향인지, 6월 첫 거래일도 분위기는 괜찮아 보입니다?
Q. 6월까지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냐? 이 부분을 두고 낙관론과 신중론이 엇갈리는 것 같던데요. 연구원님은 이달 코스피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Q. 지난 5월엔 개인과 기관이 외국인 수급 공백을 메워왔는데요. 6월에는 어떤 흐름일지, 외국인이 돌아오기 위해선 어떤 조건들이 좀 필요하다 보세요?
Q. 종목별로 좀 짚어보면요. 코스피의 급등을 이끈 건, 반도체주죠. 특히 그중에서도 SK하이닉스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컸는데 지난 금요일, 삼성전자가 7세대 HBM4E을 글로벌 고객사에게 공급했단 소식에 크게 뛰었거든요? 시장 주도권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은데, 반도체주 계속해서 코스피 상승을 이끌지, 앞으로 추가 상승 여력은, 어디가 더 크다 보세요?
Q. 이러한 반도체 대형주를 압도하고 있는 게 MLCC, 기판주입니다. 삼성전기는 210만원을 뚫어내며 시총 5위권에 진입을 했고요. LG이노텍 역시 연일 상승폭을 키우고 있는데요. 언제까지 이렇게 상승할 수 있을지, 지금 이렇게 급등할 때 담기보다 조금 빠질 때를 기다려보는 게 필요할지요?
Q. 그리고 지금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게, 바로 엔비디아의 GTC 그리고 그 행사 이후 젠슨 황의 방한 일정인데요. 방한해서 만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인 목록을 보니까,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옵니다? 이 둘의 공식 회동은 기존에 없었다고 하던데, 피지컬 AI주로 LG그룹 전반이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요? 일각에선 5년 전, ‘애플카’ 협력 기대감에 주가가 뛰던 때가 생각난단 애기도 하던데요.
Q. 지금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AI 랠리 핵심 축이 반도체에서 피지컬 AI로 넘어갈 가능성도 크다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그렇다면 피지컬 AI주 가운데 어딜 주목하는 게 좋을지, 궁금한데요. 피지컬 AI 대장주로 꼽히는 건 기존에 현대차였는데, 최근 현대차보다 현대모비스를 꼽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Q. 지난주, 젠슨 황 방한 소식과 글로벌 SW주 상승에 네이버와 카카오도 크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오래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이걸로도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추가 상승은 가능하다 보시는지, 아니면 이렇게 반등할 때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이 더 현명하다 보세요?
Q. 지금 6월엔 순환매가 돌 것이다. 아니다, 반도체주만이 답이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지금 증시 활황을 전혀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게임, 엔터, 화장품주 등은 어떤 6월을 맞이할까요?
Q. 그럼 코스닥은 어떨까요? 대형주만 가는 장세가 이어진다면, 코스닥은 6월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Q. 마지막으로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종전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S&P500은 9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는데요. 이건 23년 12월 이후 가장 긴 강세장이라고 하더라고요? 미국증시 역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강한 상승장이 계속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달은 스페이스X 상장도 예정돼 있잖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지난 4월에 이어 5월까지, 기록적인 강세장을 보인 코스피가 이제 6월을 맞이했는데요. 기대했던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안은 아직이긴 해요? 그럼에도 기대감이 살아있는 영향인지, 6월 첫 거래일도 분위기는 괜찮아 보입니다?
Q. 6월까지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냐? 이 부분을 두고 낙관론과 신중론이 엇갈리는 것 같던데요. 연구원님은 이달 코스피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Q. 지난 5월엔 개인과 기관이 외국인 수급 공백을 메워왔는데요. 6월에는 어떤 흐름일지, 외국인이 돌아오기 위해선 어떤 조건들이 좀 필요하다 보세요?
Q. 종목별로 좀 짚어보면요. 코스피의 급등을 이끈 건, 반도체주죠. 특히 그중에서도 SK하이닉스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컸는데 지난 금요일, 삼성전자가 7세대 HBM4E을 글로벌 고객사에게 공급했단 소식에 크게 뛰었거든요? 시장 주도권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은데, 반도체주 계속해서 코스피 상승을 이끌지, 앞으로 추가 상승 여력은, 어디가 더 크다 보세요?
Q. 이러한 반도체 대형주를 압도하고 있는 게 MLCC, 기판주입니다. 삼성전기는 210만원을 뚫어내며 시총 5위권에 진입을 했고요. LG이노텍 역시 연일 상승폭을 키우고 있는데요. 언제까지 이렇게 상승할 수 있을지, 지금 이렇게 급등할 때 담기보다 조금 빠질 때를 기다려보는 게 필요할지요?
Q. 그리고 지금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게, 바로 엔비디아의 GTC 그리고 그 행사 이후 젠슨 황의 방한 일정인데요. 방한해서 만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인 목록을 보니까,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옵니다? 이 둘의 공식 회동은 기존에 없었다고 하던데, 피지컬 AI주로 LG그룹 전반이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요? 일각에선 5년 전, ‘애플카’ 협력 기대감에 주가가 뛰던 때가 생각난단 애기도 하던데요.
Q. 지금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AI 랠리 핵심 축이 반도체에서 피지컬 AI로 넘어갈 가능성도 크다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그렇다면 피지컬 AI주 가운데 어딜 주목하는 게 좋을지, 궁금한데요. 피지컬 AI 대장주로 꼽히는 건 기존에 현대차였는데, 최근 현대차보다 현대모비스를 꼽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Q. 지난주, 젠슨 황 방한 소식과 글로벌 SW주 상승에 네이버와 카카오도 크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오래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이걸로도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추가 상승은 가능하다 보시는지, 아니면 이렇게 반등할 때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이 더 현명하다 보세요?
Q. 지금 6월엔 순환매가 돌 것이다. 아니다, 반도체주만이 답이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지금 증시 활황을 전혀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게임, 엔터, 화장품주 등은 어떤 6월을 맞이할까요?
Q. 그럼 코스닥은 어떨까요? 대형주만 가는 장세가 이어진다면, 코스닥은 6월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Q. 마지막으로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종전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S&P500은 9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는데요. 이건 23년 12월 이후 가장 긴 강세장이라고 하더라고요? 미국증시 역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강한 상승장이 계속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달은 스페이스X 상장도 예정돼 있잖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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