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탈출"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6.01 07:59
수정2026.06.01 08:56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는 이제는 안 된다"며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일) 엑스(X·옛 트위터)에 부동산 관련 탈세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국세청 신고센터에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해당 기사에는 국세청 신고센터 출범 이후 5개월간 780건의 탈세 의혹 제보가 접수됐으며, 이 중 80%가량이 서울·경기·인천에 집중돼 있다는 국회 기획재정기획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실의 분석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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