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입주물량, 작년의 '반토막' 수준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29 07:23
수정2026.05.29 07:23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서울 주택 입주 물량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4월 서울 주택 입주물량은 3천800여가구로 1년 전보다 55.5% 감소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꼽히는 준공 후 미분양은 전국에서 2만 9천500여가구로 집계돼 석달 만에 다시 3만가구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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