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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 불가능?…ETF로 '우르르'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5.28 16:18
수정2026.05.30 08:00

스페이스X의 IPO가 다가오면서 미국 증시에서는 막대한 자금이 우주 관련 주식과 ETF에 몰려들고 있습니다.

국내 개인투자자 역시 스페이스X 주식에 대한 직접 청약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우주항공 ETF를 대안으로 삼는 모습입니다.

이런 가운데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합병설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현실화되면 머스크 CEO는 시총 3조 달러에 육박하는 초대형 기술 기업을 이끌게 됩니다.

미국 증시에서는 스페이스X의 공급업체와 협력업체, 경쟁업체들까지도 주가가 상승하는 'IPO 프리미엄'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기업 주가의 근간이 되는 실적 측면에선, 스페이스X가 올해 1분기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수익 구간에 접어들진 않았습니다.

기대를 유지하는 가운데서도 신중한 시각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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