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전국 현대차 정비소 '블루핸즈'에 페이스페이 도입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5.28 11:47
수정2026.05.28 11:52
[오규인 토스 부사장(왼쪽)과 김정현 현대정비가맹점 협동조합연합회장(오른쪽) (사진=토스)]
토스가 현대정비가맹점 협동조합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국 현대 전문 블루핸즈 매장에 토스 페이스페이 도입을 추진한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경기도 광명시 현대정비가맹점 협동조합연합회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오규인 토스 부사장 및 진필규 결제부문장과 더불어 현대정비가맹점 협동조합연합회의 김정현 연합회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전국 현대 전문 블루핸즈 매장의 결제 환경을 개선하고, 얼굴 인증 기반 결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측은 전국 현대 전문 블루핸즈 매장을 대상으로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를 구축하고, 페이스페이 도입을 순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토스는 현대 전문 블루핸즈 매장 환경에 최적화된 결제 경험 구축과 기술 지원을, 현대정비가맹점 협동조합연합회는 전국 가맹점 대상 도입 지원과 운영 안정화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토스 관계자는 "자동차 정비처럼 반복 방문이 많은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도 보다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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