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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경찰관이 보이스피싱 막는다…'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출범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5.28 11:14
수정2026.05.28 12:05

토스뱅크와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이 '우리동네 금융사기 예방관' 1기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우리동네 금융사기 예방관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평균 30년 이상 경찰 경력을 보유한 퇴직 경찰 2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은미 / 토스뱅크 행장 : 단순히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는 의무감이 더 커졌습니다. 여러분들의 전문가적인 경험과 토스뱅크의 플랫폼을 같이 이용하면 큰 시너지가 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토스뱅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단위의 금융사기 예방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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