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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치치직서 북중미 월드컵본다…멤버십은 전 경기 시청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5.28 09:21
수정2026.05.28 10:28

사진=FIFA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오는 12일부터 7월20일까지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경기를 생중계한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6월 12일 체코전과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전 등 한국 대표팀 경기는 네이버 치지직 공식 중계 채널, 스트리머 같이 보기 등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48개국이 출전해 104경기가 펼쳐지며 대회 기간도 39일로 역대 가장 긴 대회입니다. 
 
또한 라이브 중계 이외에도 모든 이용자가 경기 종료 직후 빠르게 시청 가능한 AI 하이라이트, 클립 등의 2차 콘텐츠 등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들은 한국전 외 월드컵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치지직은 "네이버 월드컵 특집 페이지는 6월 초 오픈할 예정"이라며 "경기 일정 및 스코어보드, 커뮤니티 라운지, 선수 응원, 승부예측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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