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가방 브랜드 '포터' 상륙…롯데월드몰에 매장 오픈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28 06:11
수정2026.05.28 06:15
롯데백화점이 내일(29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글로벌 가방 브랜드 포터 매장을 연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포터는 지난 1935년 일본의 가방 장인 요시다 기치조가 설립한 요시다 컴퍼니에서 1962년 선보인 가방 브랜드입니다.
롯데백화점은 매장은 약 40평 규모로 그동안 일본 포터 매장에서만 있었던 가로형 로고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토파즈 블루를 주요 색상으로 적용한 토파즈 시리즈 가방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100% 식물성 나일론 소재로 제작한 대표 시리즈 탱커를 비롯해 다양한 인기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전략적 협업 및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롯데백화점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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