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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다이먼 "2년 안에 최대 30조 인수 기회 생길 수 있어"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28 05:43
수정2026.05.28 05:43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가 최대 200억달러, 우리 돈 약 30조원 규모의 인수·합병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이먼 CEO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향후 2년 안에 10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를 투입해 무언가를 인수할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JP모건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베어스턴스 등 굵직한 은행들을 인수하면서 몸집을 불려왔는데 3년 전에는 실리콘밸리은행 파산 사태 여파로 부실화한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을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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