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일제히 최고치 마감…올해 들어 처음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28 05:12
수정2026.05.28 05:50
이란 전쟁 종전 협상 타결이 임박하고 호르무즈 해협 다시 열릴 것이란 기대감에 현지시간 27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82.60포인트(0.36%) 오른 50,644.2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24포인트(0.02%) 오른 7,520.36에,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55포인트(0.07%) 오른 26,674.73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모두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시에 최고치를 경신해 마감한 것은 지난해 10월 28일 이후 7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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