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 출시 사흘만 99.5% 소진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5.27 21:00
수정2026.05.27 21:00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사흘째인 오늘(27일) 전체 물량의 약 99.5%가 판매됐습니다.
이날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는 오후 5시 기준 전체 모집금액 6천억원 중 약 99.5%인 약 5천971억원이 판매됐습니다.
은행 10개사의 오프라인·온라인 물량과 증권사 15개사의 온라인 물량이 완전히 소진됐고, 오프라인 잔여 물량으로 우리투자증권의 29억원만 남았습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지난 22일 출시 첫날에만 전체 물량의 87%가 소진된 데 이어, 연휴가 지나고 전날 97.5%(약 5천850억원)가 판매됐습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국민자금 6천억원과 재정 1천200억원을 모아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10개 자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정부 재정이 자펀드 손실의 최대 20%를 우선 부담하고, 소득공제(최대 40%, 1천800만원 한도)와 배당소득 분리과세(9%) 혜택이 제공된다는 점이 투자 매력으로 부각돼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날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는 오후 5시 기준 전체 모집금액 6천억원 중 약 99.5%인 약 5천971억원이 판매됐습니다.
은행 10개사의 오프라인·온라인 물량과 증권사 15개사의 온라인 물량이 완전히 소진됐고, 오프라인 잔여 물량으로 우리투자증권의 29억원만 남았습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지난 22일 출시 첫날에만 전체 물량의 87%가 소진된 데 이어, 연휴가 지나고 전날 97.5%(약 5천850억원)가 판매됐습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국민자금 6천억원과 재정 1천200억원을 모아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10개 자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정부 재정이 자펀드 손실의 최대 20%를 우선 부담하고, 소득공제(최대 40%, 1천800만원 한도)와 배당소득 분리과세(9%) 혜택이 제공된다는 점이 투자 매력으로 부각돼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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