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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장마철 대비 '침수 예방 비상팀' 운영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5.27 16:30
수정2026.05.27 16:31


삼성화재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차량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침수예방 비상팀은 지난 2014년 도입 이후 1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총 1만 1천700여건의 침수 예방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4월부터 상습 침수지역 227개소, 둔치 주차장 280개소, 지하차도 830곳 등 전국 1천300곳 이상 침수 예상 지역 리스트를 최신화하고 협력업체별 순찰 구역 지정을 마쳤습니다.

또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침수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긴급출동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대표 침수취약지역 23개소를 정밀 조사하고 지자체에 환경 개선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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