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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AAA' 등급 한국수출입은행 채권 특판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5.27 14:14
수정2026.05.27 14:16


키움증권은 'AAA' 등급의 한국수출입은행 채권을 매수수익률 연 3.8%에 판매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해당 은행채는 '한국수출입금융 2605사-이표-92'로, 만기는 올해 8월 18일까지입니다.

이에 대한 민평(민간 채권평가회사 평균)금리는 현재 연 2.78%지만, 키움증권은 이보다 높은 연 3.80%에 판매합니다. 세후수익률은 연 3.33%입니다.

이 채권에 대한 이자와 액면금액은 만기일에 한꺼번에 지급받을 수 있으며, 비상장 채권인 만큼 KRX 장내채권시장에서 중도 매도는 할 수 없습니다.

채권평가사인 나이스(NICE)신용평가는 한국수출입은행의 향후 사업기반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고 해당 채권의 신용등급을 'AAA'(안정적)로 평가했습니다. 이 채권의 투자위험등급은 5등급으로 '낮은위험'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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