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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칼부림…직원 2명 중상

SBS Biz 엄하은
입력2026.05.27 13:00
수정2026.05.27 13:37

[사진=연합뉴스]


서울 마곡 LG전자 사업장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흉기를 휘둘러 LG전자 직원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11시 18분쯤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50대 남성 A씨와 40대 남성 B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두 사람은 LG전자 직원으로, 협력업체 직원이 휘두른 흉기에 각각 팔과 옆구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붙잡아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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