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수도권에 비아파트 4만1천호 공급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27 06:51
수정2026.05.27 06:56
[서울 아파트 및 빌라단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에 비교적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비아파트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형 생활주택 등 비아파트를 내년까지 4만 1천호, 오는 2030년까지 11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도시형 생활주택 인센티브를 확대해 인허가를 유도하고, 공실 상가와 오피스 등을 원룸과 오피스텔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또 수도권에서 착공이 지연된 약 10만호의 조기 착공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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