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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지상전 확대…"옐로라인 넘었다"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27 05:34
수정2026.05.27 05:49

[레바논 남부 마을에서 작전 중인 이스라엘군 병사 (이스라엘군 제공=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의 지상전 구역을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최근 '옐로라인' 너머로 지상 작전을 넓혔습니다.

옐로라인은 헤즈볼라에 의한 안보 위협을 줄이기 위해 이스라엘군이 지난달 중순 레바논 남부에 설정한 구역입니다.

이에 앞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공격 강도를 높이고 병력을 늘리는 것"이라며 공세 강화를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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