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중동 분쟁 종식 노력 마무리할 준비돼"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27 05:32
수정2026.05.27 05:52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AP=연합뉴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중동 지역의 분쟁을 끝내기 위한 작업을 마무리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파르스 통신 등 이란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26일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 협상을 중재한 카타르의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군주에게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상대방이 의지를 보여줄 때"라고 촉구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포르쉐 줄 잇는 '이 회사' 출근길?…"부럽다" 작징인들 현타
- 2.폰은 이제 주머니에…'이 안경' 쓰는 순간 '척척'
- 3."23kg 냉장고도 거뜬"…현대차·기아 신입 3만 곧 들어온다
- 4.李 대통령, '스타벅스 불매 강요'로 고발당해
- 5.'먹는 것도, 잃는 것도 화끈하게'…삼전닉스 2배 ETF 나온다
- 6."월급 받아 대출 갚는 데 다 쓰겠네"…영끌족 '한숨'
- 7."요즘은 1차는 맛집, 2차는 커피"…결국 이런 일이
- 8.삼전닉스 놓쳤다면 여기로?…스페이스X 투자 이렇게
- 9.외국인 '삼전닉스' 10조 매도…다음 행선지는 '이곳'
- 10.[애프터마켓 리뷰]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美 3상 패스'…FDA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