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소문 사고 관련 심야 임시전철 4개 노선 4회 추가 운행
SBS Biz 류정현
입력2026.05.26 20:47
수정2026.05.26 20:48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 여객열차 이용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내일(27일) 오전 1시 50분까지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총 4회 추가 운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임시열차는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총 4회 운행합니다.
운행시각표는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와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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