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브리핑] 코스피, 장중 8100 돌파…외인 사자 전환
SBS Biz
입력2026.05.26 15:56
수정2026.05.26 16:57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애프터마켓 브리핑' - 김유민
애프터마켓 브리핑입니다.
우리 증시가 쉬어가는 동안 일본과 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오늘(26일)은 아시아 증시 대부분이 쉬어가지만 한국 증시가 그 상승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13거래일 만에 사자 포지션으로 전환하면서 장중엔 8,100도 뛰어넘었습니다.
종가는 8,47포인트고요.
코스닥은 장초반보다는 힘이 빠졌지만 그래도 1172선에 마감했습니다.
현재 애프터마켓 분위기도 함께 보시죠.
시가 총액 1위부터 5위 종목들입니다.
우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를 하루 앞두고 매수세가 쏠렸습니다.
현재 삼성전자가 2.3% 강세로 29만 9,000원 선에 거래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는 오늘 200만 원도 뛰어넘었는데 현재가 206만 원입니다.
SK 스퀘어도 강부합권에서 움직이고 있고 현대차도 5% 넘게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삼성전자는 임금 협상에 대한 잠정합의한 투표가 진행 중인데 이 내일(27일) 결과가 발표되는 점도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이어서 상승률 높은 종목들 보겠습니다.
지난주 미국 정부가 양자 컴퓨팅에 20억 달러를 지원하면서 국내 양자 관련주들이 뜨거웠는데요.
주말 사이에 추가된 뉴스로는 프랑스도 이 양자 컴퓨팅 기업의 신규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에서도 관련주들이 연일 강세를 보였는데 국내에서도 이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2거래일 연속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순위권에는 엑스게이트가 상한가 풀리지 않고 위치해 있습니다.
또 MLCC 관련주들도 오늘 정규장에서부터 상한가 찍는 종목들이 속출했습니다.
핵심 트리거론 레노버가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에 PC 관련주들도 움직임이 좋았지만 레노버가 실적 발표해서 인공지능 PC가 기존 PC보다 MLCC 사용량이 30에서 50% 더 많다고 밝혔는데요.
MLCC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자극됐고 일본에서도 삼사 모두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현재 순위권에도 컨덴서가 상한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또 바이오주인 네이처셀도 지난주 금요일에 애프터마켓에서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이 미국 FDA가 현재 임상 없이 한국 임상 데이터만으로 바로 정식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힌 영향인데요.
다만 FDA 심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점에서 끝까지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 LG 이노텍도 오늘 어마어마한 상승률을 보여주면서 황제주로 진입했는데 현재 거래가 109만 원입니다.
이어서 하락률 높은 종목들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SK 넥실리스가 미국에서 진행 중인 특허 치매 소송이 배심원 평결에서 승소했습니다.
솔루스 첨단 소재를 상대로 진행했는데 미국 배심원단이 SK 넥실리스의 동박 특허 기술을 솔루스 첨단 소재가 침해했다고 판결한 건데요.
현재 솔루스 첨단 소재도 애프터 마켓에서 하락폭을 더 키워 가고 있습니다.
현재 11% 가깝게 하락하면서 11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외의 종목들 빠르게 짚어보면 휴온스가 9%대 한섬도 7%대로 하락하고 있고요.
신세계 인터내셔널과 플리토도 모두 6%대 하락률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거래량 동반에서 움직이는 쪽도 보겠습니다.
조선주들은 선가와 수주의 상승이 중요한데 현재 두 부분 모두 긍정적으로 보이면서 순위권에도 삼성 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위치해 있습니다.
신조선가 지수가 8조 연속해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고 기업별로 수주도 활발한 상황인데요.
특히 캐나다 잠수함 수주가 최근에 가장 뜨거운 이슈죠.
누가 주인공이 될지 그 최종 결정은 6월 말에 발표가 되는데 어제(25일) 또 한국과 캐나다 해군이 연합해서 훈련을 진행 중이란 소식에 국내 관련주들이 상승 탄력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이렇게 애프터마켓 흐름과 특징주까지 모두 봤습니다.
이어서 오늘 밤 열리는 뉴욕 증시도 함께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애프터마켓 브리핑입니다.
우리 증시가 쉬어가는 동안 일본과 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오늘(26일)은 아시아 증시 대부분이 쉬어가지만 한국 증시가 그 상승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13거래일 만에 사자 포지션으로 전환하면서 장중엔 8,100도 뛰어넘었습니다.
종가는 8,47포인트고요.
코스닥은 장초반보다는 힘이 빠졌지만 그래도 1172선에 마감했습니다.
현재 애프터마켓 분위기도 함께 보시죠.
시가 총액 1위부터 5위 종목들입니다.
우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를 하루 앞두고 매수세가 쏠렸습니다.
현재 삼성전자가 2.3% 강세로 29만 9,000원 선에 거래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는 오늘 200만 원도 뛰어넘었는데 현재가 206만 원입니다.
SK 스퀘어도 강부합권에서 움직이고 있고 현대차도 5% 넘게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삼성전자는 임금 협상에 대한 잠정합의한 투표가 진행 중인데 이 내일(27일) 결과가 발표되는 점도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이어서 상승률 높은 종목들 보겠습니다.
지난주 미국 정부가 양자 컴퓨팅에 20억 달러를 지원하면서 국내 양자 관련주들이 뜨거웠는데요.
주말 사이에 추가된 뉴스로는 프랑스도 이 양자 컴퓨팅 기업의 신규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에서도 관련주들이 연일 강세를 보였는데 국내에서도 이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2거래일 연속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순위권에는 엑스게이트가 상한가 풀리지 않고 위치해 있습니다.
또 MLCC 관련주들도 오늘 정규장에서부터 상한가 찍는 종목들이 속출했습니다.
핵심 트리거론 레노버가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에 PC 관련주들도 움직임이 좋았지만 레노버가 실적 발표해서 인공지능 PC가 기존 PC보다 MLCC 사용량이 30에서 50% 더 많다고 밝혔는데요.
MLCC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자극됐고 일본에서도 삼사 모두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현재 순위권에도 컨덴서가 상한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또 바이오주인 네이처셀도 지난주 금요일에 애프터마켓에서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이 미국 FDA가 현재 임상 없이 한국 임상 데이터만으로 바로 정식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힌 영향인데요.
다만 FDA 심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점에서 끝까지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 LG 이노텍도 오늘 어마어마한 상승률을 보여주면서 황제주로 진입했는데 현재 거래가 109만 원입니다.
이어서 하락률 높은 종목들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SK 넥실리스가 미국에서 진행 중인 특허 치매 소송이 배심원 평결에서 승소했습니다.
솔루스 첨단 소재를 상대로 진행했는데 미국 배심원단이 SK 넥실리스의 동박 특허 기술을 솔루스 첨단 소재가 침해했다고 판결한 건데요.
현재 솔루스 첨단 소재도 애프터 마켓에서 하락폭을 더 키워 가고 있습니다.
현재 11% 가깝게 하락하면서 11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외의 종목들 빠르게 짚어보면 휴온스가 9%대 한섬도 7%대로 하락하고 있고요.
신세계 인터내셔널과 플리토도 모두 6%대 하락률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거래량 동반에서 움직이는 쪽도 보겠습니다.
조선주들은 선가와 수주의 상승이 중요한데 현재 두 부분 모두 긍정적으로 보이면서 순위권에도 삼성 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위치해 있습니다.
신조선가 지수가 8조 연속해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고 기업별로 수주도 활발한 상황인데요.
특히 캐나다 잠수함 수주가 최근에 가장 뜨거운 이슈죠.
누가 주인공이 될지 그 최종 결정은 6월 말에 발표가 되는데 어제(25일) 또 한국과 캐나다 해군이 연합해서 훈련을 진행 중이란 소식에 국내 관련주들이 상승 탄력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이렇게 애프터마켓 흐름과 특징주까지 모두 봤습니다.
이어서 오늘 밤 열리는 뉴욕 증시도 함께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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