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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천피' 탈환 최고치 경신…코스닥 1% 상승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5.26 15:33
수정2026.05.26 15:44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로, 코스닥지수는 28.15포인트(2.42%) 오른 1,189.28로 출발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26일 장 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8천피'(코스피 8,000)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오른 8,047.51에서 장을 마쳤는데, 종가 기준 지수가 8,000선을 넘은 것은 오늘이 처음입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로 출발해 장 중 한때 8,131.15까지 오르며 기존 장 중 최고치(8,046.78)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39포인트(0.98%) 오른 1,172.52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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