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30만전자·200만닉스' 터치…"AI 반도체 랠리, 시작에 불과"
SBS Biz
입력2026.05.26 13:59
수정2026.05.26 18:38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의 이세철 한국리서치 센터장
반도체 업종이 코스피 불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 개선은 단기 테마가 아니라 AI 산업 성장에 따른 글로벌 빅 트렌드라는 주장이 많은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치도 계속 높아지고 있죠. 한때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낮추기도 했던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의 이세철 한국리서치 센터장 모시고 반도체 업황과 투자 전략 들어보겠습니다.
Q. 오늘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 동향은요?
Q. 증권사들이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50만 원대로 올렸습니다. 씨티그룹은 이달 초 노조 리스크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3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낮췄 (4월 30일) 보수적 입장.. 다시 46만 원으로 높인 이유는요?
Q. 삼전이 일단 총파업을 피했지만 반도체 업체의 성과급 갈등이 해외 현지법인이나 하청업체 등으로 번질 우려도 있을까요? 이런 일이 생긴다고 해서 매출이나 이익 전망이 크게 달라질까요?
Q. 씨티는 올해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멘트 못함??)의 영업이익을 얼마로 보시나요? 이익 전망치를 토대로 한 PER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Q.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투자가 장기적으로 3-4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낙관했는데 투자확대를 늦추게 만들 변수들은 없을까요?
Q. 하이퍼스케일러의 AI 경쟁이 둔화될 경우 현재의 메모리 공급부족이 빠르게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우려는 기우일까요? 메모리 공급부족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Q. 반도체 생태계에서 소재 부품 장비회사의 경쟁력이 중요합니다. 미국등에는 막강한 소부장 회사들은 많은데 우리 소부장 회사들의 경쟁력은 어느 정도인지요?
Q. AI 투자 확대가 지속된다면 AI 공급망에서 제조 역량이 돋보이는 한국 기업들이 주목을 끌 수밖에 없습니다. 핵심 공급망은 어떤 분야인지, 그 분야 주력 기업들의 미래 성장성 등은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반도체 업종이 코스피 불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 개선은 단기 테마가 아니라 AI 산업 성장에 따른 글로벌 빅 트렌드라는 주장이 많은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치도 계속 높아지고 있죠. 한때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낮추기도 했던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의 이세철 한국리서치 센터장 모시고 반도체 업황과 투자 전략 들어보겠습니다.
Q. 오늘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 동향은요?
Q. 증권사들이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50만 원대로 올렸습니다. 씨티그룹은 이달 초 노조 리스크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3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낮췄 (4월 30일) 보수적 입장.. 다시 46만 원으로 높인 이유는요?
Q. 삼전이 일단 총파업을 피했지만 반도체 업체의 성과급 갈등이 해외 현지법인이나 하청업체 등으로 번질 우려도 있을까요? 이런 일이 생긴다고 해서 매출이나 이익 전망이 크게 달라질까요?
Q. 씨티는 올해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멘트 못함??)의 영업이익을 얼마로 보시나요? 이익 전망치를 토대로 한 PER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Q.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투자가 장기적으로 3-4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낙관했는데 투자확대를 늦추게 만들 변수들은 없을까요?
Q. 하이퍼스케일러의 AI 경쟁이 둔화될 경우 현재의 메모리 공급부족이 빠르게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우려는 기우일까요? 메모리 공급부족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Q. 반도체 생태계에서 소재 부품 장비회사의 경쟁력이 중요합니다. 미국등에는 막강한 소부장 회사들은 많은데 우리 소부장 회사들의 경쟁력은 어느 정도인지요?
Q. AI 투자 확대가 지속된다면 AI 공급망에서 제조 역량이 돋보이는 한국 기업들이 주목을 끌 수밖에 없습니다. 핵심 공급망은 어떤 분야인지, 그 분야 주력 기업들의 미래 성장성 등은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포르쉐 줄 잇는 '이 회사' 출근길?…"부럽다" 작징인들 현타
- 2.폰은 이제 주머니에…'이 안경' 쓰는 순간 '척척'
- 3.월 317만원 국민연금 수령자 나왔다…비결은 뭘까?
- 4."23kg 냉장고도 거뜬"…현대차·기아 신입 3만 곧 들어온다
- 5.국민연금 일하면 손해 옛말…월 500만원 벌어도 다 준다
- 6."7급인데 월급 260만 원"…삼전 성과급에 공무원 박탈감
- 7.성과급 6억원 받는 삼성맨…근로소득세 2억5천만원?
- 8."이번엔 결코 안 놓친다"…삼성전자 빚투 사상 첫 4조 돌파
- 9.李 대통령, '스타벅스 불매 강요'로 고발당해
- 10.'먹는 것도, 잃는 것도 화끈하게'…삼전닉스 2배 ETF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