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코스피 장중 8천선 돌파…한때 8,100선 터치
SBS Biz
입력2026.05.26 13:19
수정2026.05.26 18:43
■ 셀럽의 한 수 -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최근 증시는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는 흐름인데요. 코스피가 6 거래일만에 8천 선을 탈환했습니다만..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연준의 매파 기조는 여전히 부담입니다.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장까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시장의 핵심 변수들 짚어보죠. 오늘(26일) 셀럽의 한 수,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자리했습니다.
Q. 지난주만 해도 코스피는 7천 선 붕괴 우려 속에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는데요. 하지만 오늘은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과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장중 8천 선을 돌파한 데 이어, 한때 8,100선까지 터치하는 강한 흐름이 나왔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지금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번 코스피 8천 선 돌파, 단순한 기대 랠리일까요? 아니면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추세 전환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 코스피 장중 8천선 돌파…한때 8,100선 터치
-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에 투자심리 회복
- 반도체 강세에 국내 증시 상승 탄력
- 코스피, 6거래일 만에 8천 탈환… 장중 최고치 경신
- 종전 협상 낙관 심리 유입…외국인, 장중 순매수로 전환
- SK하이닉스, 200만원 첫 돌파…코스닥도 올라
- 코스피 8천 탈환…본격 상승장 다시 열리나?
- 외국인 수급 개선… 반도체 중심 매수세 확대
- 단기 기대 랠리 vs 추세 전환… 시장 판단은?
- 노무라증권 “코스피 목표치 10,000~11,000” 상향
- 미 물가상승·장기금리 인상 가능성 불안 요소
- 삼성전자 노노 갈등도 시장 불확실성 키우는 요인
- 미 물가지수·연준의장 취임·한은 금통위 변수
Q. 이런 상승 랠리 속에 지난주 외국인은 14조 원 넘게 순매도를 이어 갔고 이달 들어 12 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는데요, 그런데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외국인 매도에도 코스피가 오히려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ETF나 연금 등을 중심으로 국내 자금이 외국인 매물을 받아내면서, 국내 증시 수급 구조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이런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그리고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사자’로 돌아서기 위해 필요한 핵심 변수는 뭐라고 보시는지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 외국인 12일 연속 ‘팔자’ 행진
- 외국인 40조원 규모 순매도 공세
- 외국인, 지난주 코스피 14조4953억 순매도
- 개미·연금 자금이 떠받친 코스피 상승세
- 외국인 45조 매도에도 코스피 견조한 흐름
- 외국인 팔아도 버틴 증시…수급 구조 변화?
- ETF 자금 유입에 달라진 국내 증시 구조
- 외국인 매수 전환 이끌 핵심 변수는?
- ETF·연금 중심 국내 자금 유입세 확대
- 외국인 지분율 오히려 역대 최고 수준 근접
- AI 반도체 급등에 외국인 차익실현 나섰다
Q. 또 하나 관심을 끄는 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대거 상장된다는 점입니다. AI 반도체 기대감 속에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 전망도 나오고 있지만, 반대로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적지 않은데요. 이런 흐름이 국내 증시에 새로운 유동성을 공급하는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단기 과열과 변동성 확대 리스크를 키우는 변수로 보는 게 더 맞을까요?
-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내일 상장
- 사전 의무교육 이수자 7만 명 넘겨…뜨거운 관심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증시 새 변수로
- 자산운용사들, 투자자 유치 경쟁 치열
- 레버리지 ETF 대규모 자금 유입…장 막판 변동성 주의
- 금융당국 “빚투·레버리지 투자 조장 경각심”
- ETF 랠리, 유동성 확대 효과 어디까지
- 레버리지 ETF 열풍…유동성 확대 vs 과열 우려
- AI 기대감 타고 반도체 ETF 경쟁 본격화
- 반도체 강세장에 베팅하는 개인 투자자들
Q. 국내에서는 이번 주 목요일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 이후 첫 금융통화위원회가 열립니다. 기준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하지만, 시장에서는 “이제는 인하 기대보다 인상 가능성을 더 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이번 금통위에서 시장이 가장 주목해야 할 핵심 관전 포인트도 짚어주세요.
- 신현송 총재, 28일 첫 금통위…금리인상 전망은?
- 신현송 체제 첫 금통위…시장 촉각 집중
- ‘기준금리 동결 유력’ 속 한은 메시지 주목
- 신현송 체제 한은의 첫 선택…매파 색채 드러낼까
- 모건스탠리 “한은, 10월 인상 사이클 돌입 가능성”
- 한은 ‘매파적’ 동결 유력…‘올해 인상’ 신호 나오나
- 한은, 부동산·환율 불안에 ‘매파 선회’하나
- 수도권 집값 상승에 금융안정 경고등
- 물가·환율·부동산 삼중 부담 커진 한국은행
- 금리 동결 넘어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
Q. 이런 가운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의 3고(고금리·고물가·고환율) 현상을 두고 '한국 경제가 도약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공의 비용'이자 '도약의 마찰음'이라는 진단을 내놨습니다. 명목성장률 10% 육박과 반도체·AI 호조를 근거로 들었는데요. 시장에서는 여전히 내수 침체와 고물가가 겹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제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부의 이런 경제 기조가 현재 민생 현장이나 거시경제 지표와 얼마나 부합한다고 보십니까?
- 김용범 “고금리, 위기의 전조 아닌 성공의 비용”
- 김용범 "반도체·AI 호조로 명목성장률 10% 육박"
- 정부 낙관론 "위기의 전조 아닌 도약의 마찰음"
- 김용범 “급격한 금리 상승, 취약계층 이자 부담 키워"
- 시장선 내수 침체·고물가 겹친 스태그 우려 여전
- 정부 '성공의 비용' 진단, 시장의 평가는?
Q. 특히 김용범 실장은 경제 낙관론을 펴면서도, 한편으론 '급격한 금리 상승이 취약계층과 서민에게 큰 타격을 준다'며 금리 속도 조절을 강조했는데요. 대표님께서 보시기에 신현송 총재가 이번 첫 금통위에서 정부 기조에 맞춰 톤을 낮출까요, 아니면 시장 우려를 반영해 독자적인 '매파적 경고음'으로 정면 돌파할까요? 어느 쪽에 무게를 두십니까?
- 정부 낙관론 속 첫 금통위…한은 통화정책 고심 깊어지나
- 유가·환율 폭등 속 '연내 추가 금리 인상론' 대두
- 청와대 '성공의 비용' 발언, 금리 인하 가이드라인?
- 김용범 "급격한 금리 상승, 취약계층 이자 부담 키워"
- 청와대 "가계부채 큰 상황, 금리 급변동 경계해야"
- 청와대 '서민 부담' 강조…한은 향한 '금리 속도조절론'?
- 신현송 체제 '정부 낙관론 vs 매파 독자 행보' 선택은?
Q. 최근 시장 조정 과정에서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른 건 미국 장기 국채금리였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4.5%, 3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자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는데요. 특히 이번 주에는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PCE 물가지수 발표도 예정돼 있죠. 이미 3월 PCE 상승률은 2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이번 PCE 결과가 향후 미국 금리 방향성과 국채금리 흐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계십니까?
- 미 핵심 물가지표 PCE 발표 임박…시장 촉각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공식 취임 후 PCE 첫 시험대
- 미 물가 압력 여전…핵심지표 상승 전망
- NH증권 “근원 PCE 3.3% 상승 전망”
- 워시 체제 첫 PCE 발표…시장 긴장 고조
- 워시 “PCE 의존 안 해”…연준 기조 변화?
- PCE 경계감에 美 국채금리 변동성 확대 우려
Q. 특히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 경제가 “경기는 견조한데 물가는 다시 오르는” 흐름을 가장 부담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이번 1분기 미 GDP 잠정치까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온다면, 시장이 기대해 왔던 금리 인하 시나리오는 사실상 더 멀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 1분기 미 GDP 수정치 발표에 시장 촉각
- 견조한 美 성장률, 금리 인하 기대 꺾나
- “미GDP 예상 웃돌면 긴축 우려 더 커져” 전망도
- GDP 성장률 2.0% 유지 여부 관심 집중
- 견조한 GDP 확인되면 금리 인하 멀어지나
- PCE·GDP 동반 발표…증시 변동성 커질까
- 美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 확대
- GDP·PCE 결과에 연준 셈법 복잡해지나
- GDP·물가 동반 상승 시 시장 부담 커져
Q. 이런 가운데 새 연준 의장으로 취임한 케빈 워시 체제에 대한 시장의 시선도 상당히 복잡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 기대 속에 워시 의장을 선택했다는 해석이 많지만, 정작 시장은 오히려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70% 가까이 반영하고 있는데요. 트럼프의 강한 압박과 정반대로 움직이는 매크로 지표 사이에서, 워시 의장이 취할 수 있는 초반 통화정책 선택지는 어떻게 보십니까? 당장 트럼프 대통령의 기대대로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봐야 할까요?
- 워시 체제 출범…트럼프 압박 속 금리 인하 전망은?
- 워시 “물가안정-고용촉진 최대 목표”
- 트럼프 “독립성 지지, 신뢰회복 기대”
- 연준 다수위원 "금리인상 배제 못 해"…매파 기조
- 트럼프는 인하 압박…시장은 인상 가능성 반영
- 트럼프 압박 속 워시의 첫 통화정책 시험대
-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여전” 전망 우세
- 미·이란 협상 기대에 국제유가 하루 5% 급락
- WTI 92달러대…브렌트유도 100달러선 이탈
- 트럼프 SNS 한마디에 유가 ‘출렁’
- 트럼프 “협상 질서 있게 진행 중”…시장 기대감 확산
- 호르무즈 리스크 완화 기대에 원유 가격 급락
- 에너지 시장, 지정학 변수에 다시 민감하게 반응
- 유가 하락, 글로벌 인플레 압력 완화 신호일까
- 물가 안정 기대 vs 단기 변동성 확대 논쟁
- 유가 급락 흐름…미 금리 인하 시점 앞당기나?
Q. 이렇듯 최근 중동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이라는 글로벌 호재와 맞물려, 국내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열풍으로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까지 발동되는 등 단기 수급이 강하게 유입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선 이번 반등을 계기로 다시 미국 증시로 자금이 이동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는데요. 지금 개인 투자자 입장에선 한국 증시와 미국 증시 중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는 게 적절하다고 보시는지, 전략을 좀 짚어주세요.
-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 속 글로벌 증시 훈풍
- AI·반도체 강세에 다시 살아난 국장 분위기
- 한국 증시 훈풍에도 미국 증시 복귀 움직임 감지
- 미-이란 협상 훈풍에 자금 이동 촉각
- 한국 vs 미국 증시 갈림길…개인 투자자 전략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증시는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는 흐름인데요. 코스피가 6 거래일만에 8천 선을 탈환했습니다만..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연준의 매파 기조는 여전히 부담입니다.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장까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시장의 핵심 변수들 짚어보죠. 오늘(26일) 셀럽의 한 수,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자리했습니다.
Q. 지난주만 해도 코스피는 7천 선 붕괴 우려 속에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는데요. 하지만 오늘은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과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장중 8천 선을 돌파한 데 이어, 한때 8,100선까지 터치하는 강한 흐름이 나왔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지금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번 코스피 8천 선 돌파, 단순한 기대 랠리일까요? 아니면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추세 전환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 코스피 장중 8천선 돌파…한때 8,100선 터치
-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에 투자심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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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6거래일 만에 8천 탈환… 장중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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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런 상승 랠리 속에 지난주 외국인은 14조 원 넘게 순매도를 이어 갔고 이달 들어 12 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는데요, 그런데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외국인 매도에도 코스피가 오히려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ETF나 연금 등을 중심으로 국내 자금이 외국인 매물을 받아내면서, 국내 증시 수급 구조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이런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그리고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사자’로 돌아서기 위해 필요한 핵심 변수는 뭐라고 보시는지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 외국인 12일 연속 ‘팔자’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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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45조 매도에도 코스피 견조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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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또 하나 관심을 끄는 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대거 상장된다는 점입니다. AI 반도체 기대감 속에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 전망도 나오고 있지만, 반대로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적지 않은데요. 이런 흐름이 국내 증시에 새로운 유동성을 공급하는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단기 과열과 변동성 확대 리스크를 키우는 변수로 보는 게 더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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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런 가운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의 3고(고금리·고물가·고환율) 현상을 두고 '한국 경제가 도약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공의 비용'이자 '도약의 마찰음'이라는 진단을 내놨습니다. 명목성장률 10% 육박과 반도체·AI 호조를 근거로 들었는데요. 시장에서는 여전히 내수 침체와 고물가가 겹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제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부의 이런 경제 기조가 현재 민생 현장이나 거시경제 지표와 얼마나 부합한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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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특히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 경제가 “경기는 견조한데 물가는 다시 오르는” 흐름을 가장 부담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이번 1분기 미 GDP 잠정치까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온다면, 시장이 기대해 왔던 금리 인하 시나리오는 사실상 더 멀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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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런 가운데 새 연준 의장으로 취임한 케빈 워시 체제에 대한 시장의 시선도 상당히 복잡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 기대 속에 워시 의장을 선택했다는 해석이 많지만, 정작 시장은 오히려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70% 가까이 반영하고 있는데요. 트럼프의 강한 압박과 정반대로 움직이는 매크로 지표 사이에서, 워시 의장이 취할 수 있는 초반 통화정책 선택지는 어떻게 보십니까? 당장 트럼프 대통령의 기대대로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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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렇듯 최근 중동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이라는 글로벌 호재와 맞물려, 국내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열풍으로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까지 발동되는 등 단기 수급이 강하게 유입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선 이번 반등을 계기로 다시 미국 증시로 자금이 이동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는데요. 지금 개인 투자자 입장에선 한국 증시와 미국 증시 중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는 게 적절하다고 보시는지, 전략을 좀 짚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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