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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프로야구단과 콜라보 굿즈…춘식이 키링·선풍기 등 선봬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5.26 10:33
수정2026.05.26 11:20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소속 10개 프로야구단과 함께한 ‘2026 카카오프렌즈 X 프로야구단’ 굿즈를 오늘(26일) 출시합니다.



카카오는 2023년부터 매해 굿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춘식이 키링 인형과 차량용 방향제 세트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카카오는 "올해는 야구 직관 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향한 팬심을 표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면서도 위트있는 상품 라인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는 춘식이가 각 구단 유니폼을 착용한 ‘키링 인형’, 햇빛을 받으면 색상이 변하는 ‘태닝 피규어 키링’, 핸디 선풍기 등을 준비했습니다.

오늘부터 카카오프렌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판매가 시작됩니다. 구단별 공식 판매처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10개 구단의 전체 상품 라인업을 모두 판매하고, 백화점 및 쇼핑몰 입점 매장에서는 각 지역에 연고를 둔 구단 제품을 위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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