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은행 대출 연체율 0.06%p 감소…대기업은 상승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26 06:54
수정2026.05.26 06:55
[서울 시내 ATM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3월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56%로 한 달 전보다 0.0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매 분기 말 부실채권 상각과 매각이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부문별로는 전반적으로 연체율이 내려간 가운데 대기업 대출 연체율은 0.03%포인트 오른 0.22%로 넉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포르쉐 줄 잇는 '이 회사' 출근길?…"부럽다" 작징인들 현타
- 2.폰은 이제 주머니에…'이 안경' 쓰는 순간 '척척'
- 3.월 317만원 국민연금 수령자 나왔다…비결은 뭘까?
- 4.국민연금 일하면 손해 옛말…월 500만원 벌어도 다 준다
- 5."23kg 냉장고도 거뜬"…현대차·기아 신입 3만 곧 들어온다
- 6."7급인데 월급 260만 원"…삼전 성과급에 공무원 박탈감
- 7.성과급 6억원 받는 삼성맨…근로소득세 2억5천만원?
- 8."이번엔 결코 안 놓친다"…삼성전자 빚투 사상 첫 4조 돌파
- 9.李 대통령, '스타벅스 불매 강요'로 고발당해
- 10.'먹는 것도, 잃는 것도 화끈하게'…삼전닉스 2배 ETF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