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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주요 낸드 업체 매출 83.7% 증가…삼성 1위·SK 2위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26 05:56
수정2026.05.26 05:57


주요 낸드플래시 업체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1분기 글로벌 5대 낸드플래시 공급 업체의 합산 매출은 전분기보다 83.7% 급증한 389억달러로 집계됐습니다.

기업별로는 삼성전자가 135억 1천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1위를 차지했고, SK하이닉스가 75억 3천만달러로 2위에 올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낸드 시장 점유율은 49.2%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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