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변동성 끝에 상승…다우 0.6%↑
SBS Biz
입력2026.05.22 15:58
수정2026.05.22 17:57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조연주 NH투자증권 연구위원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상승마감했습니다. AI 상승 모멘텀이 아직 강하게 남았다고 보는 시각이었습니다. 시장 전반 흐름 조연주 NH투자증권 연구위원과 나눠보겠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 흐름 어떻게 보셨는지?
- 뉴욕증시, 변동성 끝에 상승…다우 0.6%↑
- 미·이란 협상 따라 변동폭 커…다우 최고치
- 뉴욕증시, 미-이란 발언 따라 변동성…상승 마감
- 뉴욕증시, 이란 협상 소식 주목하며 상승…다우 0.6%↑
- 이란 최고지도자 핵 강경 소식에 뉴욕증시 부담
Q. 2개월 전 모셨을 때는 미·이스라엘-이란전쟁의 초입이었습니다. 시장 관심이 모두 전쟁에 쏠릴 때였죠.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시장은 전쟁보다는 인플레, 기업 실적, ai버블 등에 관심이 쏠렸었는데요. 공교롭게도 연구원님이 출연하시는 오늘, 다시 시장은 중동전쟁에 주목하는 듯합니다. 미-이란전이 시작된 원인이 핵이죠, 근데 여전히 그 의견차는 좁혀지지 않는 듯합니다?
- 트럼프 "이란 고농축 우라늄, 우리가 확보해 파괴"
- 트럼프 "이란전, 매우 곧 끝날 것으로 봐"
- 이란, 60% 농도 농축 우라늄 약 440kg 보유
- 뉴욕증시, 다시 미·이란전 주목하는 상황
- 트럼프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원치 않아"
Q. 미국채 30년물 수익률은 5.093%로 1.8bp 하락하고 미국채 수익률도 4.572%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대규모 채권 매도 세력(채권 자경단)이 나오더니, 이제는 미국채 수익률 급등으로 주택저당증권(MBS) 투자자들이 보유 채권을 대규모 헤징했다고요? 미국채 수익률 상승 압력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 미국채 약세 심화…모기지 투자자 헤징 매도 가속
- 주택저당증권 투자자들, 보유 채권 대거 매도
- MBS 투자자들의 보유 미국채 헤징, 채권 약세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상승, 주담대 차환 수요↓
- 컨벡시티 헤징 과정에서 보험사·리츠 국채 매도
- 모건스탠리 채권 부문 대표 "미국채 수익률 상승 우려"
- 알자지라 "우라늄 관련 새로운 지시 없어"
- 알자지라 매체 보도에 뉴욕증시 상승 영향
Q. 일본국채 30년물은 현재 4.017%에 거래되는 가운데(한국 10:30), 월가에서는 일본 투자자들의 해외채권 매도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미국채보다 일본채의 매력도가 투자자들에게는 소폭 상승하는 가운데, 환율리스크까지 감수하며 미국채를 투자할 매력이 사라지는 것을 우려하는 듯한데요? 엔캐리 청산 우려도 제기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
- 일본 장기물 국채 수익률 급등에 월가 긴장
- 월가, 일본 투자자 해외채권 매도 가능성 경계
- 일본, 10년물 국채수익률 한때 2.8%로
- 일본, 인플레·재정 악화 우려가 국채수익률 자극
- 월가 우려, 일본 투자자들의 미국채 비중 축소
- 日 장기물 국채 수익률 상승에 엔캐리 청산 우려도
- 미국채 보유국, 일본이 가장 많은 상황
Q. 미중정상회담에서 주목하셨던 게 있는지?
- 트럼프, 중러 정상회담 후 "대만 총통과 통화"
- 트럼프, 미중회담 뒤 첫 통화 日다카이치
Q. 케빈 워시가 이번 주말에 연준 의장으로 취임하는 가운데 금리 향방은 어떻게 흘러갈지? 통화 긴축 또는 완화, 근원 PCE와 절사평균 PCE 중 어떤 것에 집중할지?
- 트럼프 "내버려 둘 것", 케빈워시 연준 의장 취임
- 워시, 첫 연준 보고서 '인상' 압박 기류
- 연준 위원, 물가 상승률에 따라 긴축 필요 다수
- 파이낸셜타임스 "연준, 매파로 이동 조짐"
- 미국채 수익률 또한 과열 신호 보내고 있어
- 미국채 수익률 상승, 주택시장·소비 압축
- 미연준 위원 "기업·소비자 얼마나 버티느냐"
- 리치몬드 연은 총재 "심리악화에도 소비 지속"
- 리치몬드 연은 총재 "기업·소비자가 금리 향방 결정"
- 연준 FOMC 전후로 극심한 금리변동성 시장 예상
- 에릭 버지니아대 교수 "미국채 현상 문제"
- 에릭 버지니아대 교수 "워시 우려 지속"
- 워시발 미국채 장기물 상승, 증시 하락 압력
Q. 이란이 사실상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 해협으로 지정한다고 밝힌 가운데, 국제유가도 배럴당 100달러선 가깝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란이 지속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는 한 유가상승압력은 지속될지?
- 美국무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합의 불가"
- 美국무 "좋은 신호 있지만 낙관 않겠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압박 지속할까
- 이란 신설 해협청, 호르무즈 통제 해역 발표
- 미-이란 핵심 쟁점, 호르무즈 조정 가능할까
- WTI(서부텍사스산원유) 배럴당 98달러선 거래
- 스페이스X 초대형 발사체 스타십 V3 발사 연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상승마감했습니다. AI 상승 모멘텀이 아직 강하게 남았다고 보는 시각이었습니다. 시장 전반 흐름 조연주 NH투자증권 연구위원과 나눠보겠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 흐름 어떻게 보셨는지?
- 뉴욕증시, 변동성 끝에 상승…다우 0.6%↑
- 미·이란 협상 따라 변동폭 커…다우 최고치
- 뉴욕증시, 미-이란 발언 따라 변동성…상승 마감
- 뉴욕증시, 이란 협상 소식 주목하며 상승…다우 0.6%↑
- 이란 최고지도자 핵 강경 소식에 뉴욕증시 부담
Q. 2개월 전 모셨을 때는 미·이스라엘-이란전쟁의 초입이었습니다. 시장 관심이 모두 전쟁에 쏠릴 때였죠.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시장은 전쟁보다는 인플레, 기업 실적, ai버블 등에 관심이 쏠렸었는데요. 공교롭게도 연구원님이 출연하시는 오늘, 다시 시장은 중동전쟁에 주목하는 듯합니다. 미-이란전이 시작된 원인이 핵이죠, 근데 여전히 그 의견차는 좁혀지지 않는 듯합니다?
- 트럼프 "이란 고농축 우라늄, 우리가 확보해 파괴"
- 트럼프 "이란전, 매우 곧 끝날 것으로 봐"
- 이란, 60% 농도 농축 우라늄 약 440kg 보유
- 뉴욕증시, 다시 미·이란전 주목하는 상황
- 트럼프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원치 않아"
Q. 미국채 30년물 수익률은 5.093%로 1.8bp 하락하고 미국채 수익률도 4.572%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대규모 채권 매도 세력(채권 자경단)이 나오더니, 이제는 미국채 수익률 급등으로 주택저당증권(MBS) 투자자들이 보유 채권을 대규모 헤징했다고요? 미국채 수익률 상승 압력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 미국채 약세 심화…모기지 투자자 헤징 매도 가속
- 주택저당증권 투자자들, 보유 채권 대거 매도
- MBS 투자자들의 보유 미국채 헤징, 채권 약세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상승, 주담대 차환 수요↓
- 컨벡시티 헤징 과정에서 보험사·리츠 국채 매도
- 모건스탠리 채권 부문 대표 "미국채 수익률 상승 우려"
- 알자지라 "우라늄 관련 새로운 지시 없어"
- 알자지라 매체 보도에 뉴욕증시 상승 영향
Q. 일본국채 30년물은 현재 4.017%에 거래되는 가운데(한국 10:30), 월가에서는 일본 투자자들의 해외채권 매도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미국채보다 일본채의 매력도가 투자자들에게는 소폭 상승하는 가운데, 환율리스크까지 감수하며 미국채를 투자할 매력이 사라지는 것을 우려하는 듯한데요? 엔캐리 청산 우려도 제기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
- 일본 장기물 국채 수익률 급등에 월가 긴장
- 월가, 일본 투자자 해외채권 매도 가능성 경계
- 일본, 10년물 국채수익률 한때 2.8%로
- 일본, 인플레·재정 악화 우려가 국채수익률 자극
- 월가 우려, 일본 투자자들의 미국채 비중 축소
- 日 장기물 국채 수익률 상승에 엔캐리 청산 우려도
- 미국채 보유국, 일본이 가장 많은 상황
Q. 미중정상회담에서 주목하셨던 게 있는지?
- 트럼프, 중러 정상회담 후 "대만 총통과 통화"
- 트럼프, 미중회담 뒤 첫 통화 日다카이치
Q. 케빈 워시가 이번 주말에 연준 의장으로 취임하는 가운데 금리 향방은 어떻게 흘러갈지? 통화 긴축 또는 완화, 근원 PCE와 절사평균 PCE 중 어떤 것에 집중할지?
- 트럼프 "내버려 둘 것", 케빈워시 연준 의장 취임
- 워시, 첫 연준 보고서 '인상' 압박 기류
- 연준 위원, 물가 상승률에 따라 긴축 필요 다수
- 파이낸셜타임스 "연준, 매파로 이동 조짐"
- 미국채 수익률 또한 과열 신호 보내고 있어
- 미국채 수익률 상승, 주택시장·소비 압축
- 미연준 위원 "기업·소비자 얼마나 버티느냐"
- 리치몬드 연은 총재 "심리악화에도 소비 지속"
- 리치몬드 연은 총재 "기업·소비자가 금리 향방 결정"
- 연준 FOMC 전후로 극심한 금리변동성 시장 예상
- 에릭 버지니아대 교수 "미국채 현상 문제"
- 에릭 버지니아대 교수 "워시 우려 지속"
- 워시발 미국채 장기물 상승, 증시 하락 압력
Q. 이란이 사실상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 해협으로 지정한다고 밝힌 가운데, 국제유가도 배럴당 100달러선 가깝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란이 지속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는 한 유가상승압력은 지속될지?
- 美국무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합의 불가"
- 美국무 "좋은 신호 있지만 낙관 않겠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압박 지속할까
- 이란 신설 해협청, 호르무즈 통제 해역 발표
- 미-이란 핵심 쟁점, 호르무즈 조정 가능할까
- WTI(서부텍사스산원유) 배럴당 98달러선 거래
- 스페이스X 초대형 발사체 스타십 V3 발사 연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실적 충격에 30% 폭락한 한미반도체…오너는 자사주 담았다
- 2."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삼성노조 발언 파문
- 3.삼성전자 노사 극적타결…'12% 성과급' 10년 보장 합의
- 4.스벅 이어 무신사…李 대통령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 5.[단독] 요소수 수급 우려 재점화…1위 롯데정밀도 "분할납부 요청"
- 6."SK하닉 시총이 삼전 추월하는 순간 던져라"…하나證의 경고
- 7."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부장의 살벌한 경고
- 8.파업중지 긴급조정권, 발동 되면 어떻게 되나
- 9."국민연금 월 100만원은 男 얘기"…여성은 '고작'
- 10.李대통령 스타벅스에 일침…"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