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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초대석] “새우버거 빵가루도?”…수산업계 명가 ‘동원수산’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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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5.22 13:43
수정2026.05.22 17:59

■ 경제현장 오늘 '오후 초대석' - 왕태현 동원수산 대표이사 사장 

중동전쟁발 고유가 직격탄을 맞는 산업이 많죠. 원양어선업도 그중의 하나인데요. 그런 중에도, 사업 다각화로 어려운 상황을 돌파하는 기업이 있는데요. 올해로 56주년을 맞은 동원수산입니다. 식량 안보를 위해 중요한 원양어선업, 우리 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전략. 왕태현 동원수산 대표이사 사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동원수산, 고급 횟감용 참치 잡이를 하는 회사로 알고 있는데요. 회사 개요? 현재 사업구조는요? 

Q. 최근 5-10년으로 넓혀 보면 참치 조업 현황은 어떤가요? 글로벌 참치 수요에 어떤 변화나 새로운 흐름이 있나요? 

Q. 이란 전쟁이 종전으로 가고 있다지만 국제 유가는 여전히 배럴당 100달러 안팎입니다. 원양업계로선 국제 유가에 민감할 텐데 비용 부담이 얼마나 큰가요? 

Q. 동원수산도 미국이나 유럽, 중국, 뉴질랜드 등으로 수출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달러당 1400원대를 훌쩍 넘어선 환율은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되고 있나요? 



Q. 지난해 매출은 줄었는데 영업이익은 크게 늘었습니다. 올해 1분기 실적은 어땠는지? 실적 호전의 배경은 무엇인가요? 올해 매출과 이익은 전망은요? 

Q. 최근 매출과 이익이 늘고 있다고 하지만 동원수산은 PBR이 낮은 주식으로 꼽힙니다. 왜 주주들이 동원수산 주가에 높은 가격을 쳐주지 않는다고 보십니까? 

Q. 어획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신성장 동력은 무엇인가요? 사업 다각화를 위한 별도의 계획은 있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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