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 체크포인트] 전날 폭등세 보였던 코스피…숨고르기 양상
SBS Biz
입력2026.05.22 13:15
수정2026.05.22 14:28
■ 오후장 체크포인트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어제(21일) 급등한 반도체 대형주는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실적 개선이 확인된 조선, 방산, 원전주가 힘을 받는 모습인데요. 앞으로 시장을 이끌 섹터는 무엇일지, 오늘(22일) 오후장 체크 포인트 시간엔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오늘은 등락을 이어가고 있지만, 조정 국면에서 7천 선까지 위협받던 코스피가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면서 저력을 과시했는데요. 이 같은 시장 흐름, 대표님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Q. 그럼 외국인의 매도 행렬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어제와 같은 급등장에서도 매도 우위였는데, 그래도 그 강도가 줄어들어 기대를 했는데, 오늘은 일단 다시 매도세가 커진 것 같아요?
Q. 하지만 국내는 물론이고 국외에서도 코스피를 바라보는 눈높이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어제 차익실현에 나선 개인들도 연휴 휴장을 앞둔 오늘, 다시 매수세를 키우고 있던데, 대표님도 추가 상승 여력, 충분하다 보십니까?
Q. 특히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가 불가능하다. 이러한 분석이 이어지면서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기서 더 상승할 수 있단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제 워낙 크게 뛰어서 그런지, 오늘은 숨 고르기 양상입니다? 이럴 때 더 담아야 할지요? 아님 추가 매수 기회가 있을까요?
Q. 한때 반도체 대형주보다 뜨겁던 삼성전기 역시, 다시 상승 랠리를 보이고 있는데요. 반도체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삼성전기, 아직도 싸다. 이런 얘기가 참 많더라고요? 그렇다면 다른 기판주인 LG이노텍이나 심택, 코리아써키트 이런 종목보다 삼성전기에 집중하는 게 나을지요?
Q. 그리고 한동안 조정을 받던 전력기기주, 전선주 역시 어제에 이어 흐름이 괜찮은데요. 그중에서도 LS그룹 지주회사인 LS 주가 상승폭이 매섭습니다? 지주사 주가가 재평가받고 있는 것까지 겹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 건지, 그렇다면 관련주 내에서 대표님은 어디를 좀 좋게 보시는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같이 움직인다고 봐야 할까요?
Q.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확대 전망에 원전주도 뛰고 있고요. 또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친환경 에너지 투자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신재생에너지주, 또 장비 업체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인데요. 전쟁 이후 에너지 시장이 격변기를 맞았단 평가가 나오잖습니까? 그렇다면 어떤 쪽에 더 무게중심을 둬야 할까요?
Q. 오늘 방산주 그리고 우주항공주도 흐름이 좋고요. 잠수함 수주전 수혜가 기대되는 한화오션을 중심으로 조선주도 강셉니다. 반도체주에 이어 하반기 조방원이 코스피 상승을 이끌 것이란 전망도 많던데요. 조방원 다 괜찮게 보시는지, 아니면 조금은 달리 봐야 할까요?
Q. 오늘은 코스닥 얘기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매수 사이드카 발동, 기세가 대단한데요. 그간 코스피가 가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게 코스닥 시장이었잖아요? 국민성장펀드 판매가 시작된 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 같아요?
Q. 이 효과가 과연 얼마나 갈지, 궁금한데요. 최근 흐름을 보면, 외국인들이 코스피에선 팔고 있지만, 코스닥에선 또 담고 있긴 했더라고요?
Q. 어떤 섹터가 코스닥 상승을 견인하나 봤더니, 크게 조정을 받았던 에크프로 형제들 그리고 제약 바이오주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크더라고요?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코스닥이 강세를 보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어제(21일) 급등한 반도체 대형주는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실적 개선이 확인된 조선, 방산, 원전주가 힘을 받는 모습인데요. 앞으로 시장을 이끌 섹터는 무엇일지, 오늘(22일) 오후장 체크 포인트 시간엔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오늘은 등락을 이어가고 있지만, 조정 국면에서 7천 선까지 위협받던 코스피가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면서 저력을 과시했는데요. 이 같은 시장 흐름, 대표님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Q. 그럼 외국인의 매도 행렬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어제와 같은 급등장에서도 매도 우위였는데, 그래도 그 강도가 줄어들어 기대를 했는데, 오늘은 일단 다시 매도세가 커진 것 같아요?
Q. 하지만 국내는 물론이고 국외에서도 코스피를 바라보는 눈높이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어제 차익실현에 나선 개인들도 연휴 휴장을 앞둔 오늘, 다시 매수세를 키우고 있던데, 대표님도 추가 상승 여력, 충분하다 보십니까?
Q. 특히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가 불가능하다. 이러한 분석이 이어지면서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기서 더 상승할 수 있단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제 워낙 크게 뛰어서 그런지, 오늘은 숨 고르기 양상입니다? 이럴 때 더 담아야 할지요? 아님 추가 매수 기회가 있을까요?
Q. 한때 반도체 대형주보다 뜨겁던 삼성전기 역시, 다시 상승 랠리를 보이고 있는데요. 반도체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삼성전기, 아직도 싸다. 이런 얘기가 참 많더라고요? 그렇다면 다른 기판주인 LG이노텍이나 심택, 코리아써키트 이런 종목보다 삼성전기에 집중하는 게 나을지요?
Q. 그리고 한동안 조정을 받던 전력기기주, 전선주 역시 어제에 이어 흐름이 괜찮은데요. 그중에서도 LS그룹 지주회사인 LS 주가 상승폭이 매섭습니다? 지주사 주가가 재평가받고 있는 것까지 겹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 건지, 그렇다면 관련주 내에서 대표님은 어디를 좀 좋게 보시는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같이 움직인다고 봐야 할까요?
Q.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확대 전망에 원전주도 뛰고 있고요. 또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친환경 에너지 투자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신재생에너지주, 또 장비 업체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인데요. 전쟁 이후 에너지 시장이 격변기를 맞았단 평가가 나오잖습니까? 그렇다면 어떤 쪽에 더 무게중심을 둬야 할까요?
Q. 오늘 방산주 그리고 우주항공주도 흐름이 좋고요. 잠수함 수주전 수혜가 기대되는 한화오션을 중심으로 조선주도 강셉니다. 반도체주에 이어 하반기 조방원이 코스피 상승을 이끌 것이란 전망도 많던데요. 조방원 다 괜찮게 보시는지, 아니면 조금은 달리 봐야 할까요?
Q. 오늘은 코스닥 얘기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매수 사이드카 발동, 기세가 대단한데요. 그간 코스피가 가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게 코스닥 시장이었잖아요? 국민성장펀드 판매가 시작된 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 같아요?
Q. 이 효과가 과연 얼마나 갈지, 궁금한데요. 최근 흐름을 보면, 외국인들이 코스피에선 팔고 있지만, 코스닥에선 또 담고 있긴 했더라고요?
Q. 어떤 섹터가 코스닥 상승을 견인하나 봤더니, 크게 조정을 받았던 에크프로 형제들 그리고 제약 바이오주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크더라고요?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코스닥이 강세를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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