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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李, 역대 대통령 최초 노상 식사…젊은 분들 이야기 많이 들어"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5.22 08:45
수정2026.05.22 08:46

[강훈식 비서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서울 종로구 익선동 일대를 깜짝 방문한 다음 "역대 대통령 최초로 노상에서 식사했다"고 전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21일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이 대통령과 익선동 일대에서 시민들을 만난 사진들 여러 장과 함께 "역대급 인파에 경호처 여러분께서 크게 고생한 날이다. 그래도 계속 가시겠지요"라고 올렸습니다.

강 실장은 "익선동에 다녀왔다. 어쩜 그렇게 사람들 일상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하시는지"라며 "오늘은 특히나 젊은 분들이 많아 가감없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참모진과 익선동 한옥거리와 갈매기 골목 일대를 걸으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악수를 하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한 이 대통령 일행은 인근 음식점 야장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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