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73.6% "지선서 반드시 투표"…사전투표 의향 39.4%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5.21 14:36
수정2026.05.21 14:43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인근 상공에서 제9회 지방선거 투표 참여 홍보를 위한 무인 비행선을 운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유권자 10명 중 7명이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했다는 조사 결과가 21일 나왔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1일, 12일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5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73.6%가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최근 실시한 세 차례의 지방선거 의식조사 중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조사 결과보다도 3.8%포인트(p)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실적 충격에 30% 폭락한 한미반도체…오너는 자사주 담았다
- 2."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삼성노조 발언 파문
- 3.스벅 이어 무신사…李 대통령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 4.[단독] 요소수 수급 우려 재점화…1위 롯데정밀도 "분할납부 요청"
- 5."SK하닉 시총이 삼전 추월하는 순간 던져라"…하나證의 경고
- 6.파업중지 긴급조정권, 발동 되면 어떻게 되나
- 7.삼성전자 노사 극적타결…'12% 성과급' 10년 보장 합의
- 8."국민연금 월 100만원은 男 얘기"…여성은 '고작'
- 9.李대통령 스타벅스에 일침…"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
- 10.월세로 1000만원 내는 이들 누구?…얼마나 벌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