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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외교부, 해외 취업 희망 청년 멘토링 나선다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5.21 12:11
수정2026.05.21 12:55


고용노동부는 외교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오늘(21일)부터 이틀 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정부 해외취업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 회의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해외 일자리를 발굴하고 현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미국, 일본 등 11개국 재외공관 17곳의 해외취업 담당관이 모여 한국 청년의 해외 진출 동향과 주요 이슈를 논의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80명도 참석해 재외공관 담당자 멘토링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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