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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략] 엔비디아, 이번에도 또 '어닝 서프라이즈'…분석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5.21 05:54
수정2026.05.21 07:24

■ 모닝벨 '전문가 출연' - 김호균 한국투자증권 명동PB센터 팀장

Q. 뉴욕증시는 이란 종전 기대감에 유가가 급락하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까지 더해진 모습인데 오늘(21일)장 흐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다시 커진 종전 기대감에 상승…유가는 하락
- 다우 645p 올라 5만선 탈환…나스닥 1.55% 상승
- 트럼프 "이란 협상 최종단계"…WTI 100달러 아래로
- 美 국채금리 소폭 하락…연일 급등 후 '숨 고르기'


- 美 국채금리·유가 안정에 투심 개선…장후반 상승폭 확대
- 엔비디아 '실적 데이'…기대감에 반도체주 동반 상승
- 마이크론·인텔·마벨 테크놀로지 등 일제히 상승 마감
- 엔비디아 실적 발표, AI 수요 가늠할 시험대로 간주
- 스페이스X, 상장 위한 S-1 제출…티커 'SPCX'
-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이란 방문 가능성…종전 역할 기대
- "美·이란 합의문 최종 조율…수시간 내 발표 가능성"
- 트럼프 "이란에 1번 더 기회 부여…협상 최종단계"
- 이란 타스님 "미국이 이란에 새로운 제안을 보냈다"
- 4월 FOMC 의사록 공개…연준, 금리인상 카드 만지작
- 美 연준 위원들 "물가 압박 지속 시 금리인상 필요"
- 에너지·물가 압박, 견조한 노동시장…'매파' 기조 강화
- '다음 행보는 금리인하' 기조 성명 지속할지 갑론을박

Q. 최대 관심사였던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습니다. 실적이야 워낙 계속 좋았기 때문에 그 이상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 엔비디아, 이번에도 또 '어닝 서프라이즈'…분석은?
- 엔비디아, 1분기 매출 85% 폭증…EPS 1.87달러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910억달러…월가 예상치 웃돌아
- 장 마감 후 1분기 실적 공개, 6시부터 콘퍼런스콜
- 옵션시장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6% 움직임 예상
- 엔비디아, 시장 예상 또 깼다…14분기 연속 매출 증가
- 분기 매출 816억달러…전망치 788억달러 가뿐히 상회
- 데이터센터가 견인한 성장…"AI 칩 품귀 현상 지속"
- 엔비디아, 800억달러 규모 추가 자사주 매입 승인
- 엔비디아 '깜짝 실적'에도 시간외서 하락…가이던스 실망
- AMD·구글 등 경쟁 심화 변수…엔비디아 우려 '고개'
- 엔비디아, 中 판매 언제 재개할지 투자자 관심 집중
- 美中 무역전쟁 여파, 엔비디아 中시장 점유율 0% 수준
- 젠슨 황 "中, 결국 미국산 AI 칩 허용하게 될 것"

Q. 엔비디아 실적 발표는 AI 반도체주 향방을 결정 짓는 중요한 변수가 되는데요. 시장에선 여전히 AI 랠리를 두고 낙관론과 버블론이 엇갈리고 있는데 AI 랠리 향방은 어떻게 보세요?

-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촉각…AI 버블이냐? 성장이냐?
- AI 랠리, 내후년까지 지속 vs. 강세장 끝나면 폭락
- 월가서도 엇갈린 'AI 열풍' 시각…닷컴버블? 아니다?
- 기업 실적이 뒷받침하는 낙관론…경고 목소리도 만만찮아
- "AI칩 수요 공급보다 10배 많아"…나스닥 3만 간다
- 美 역대급 AI 낙관론, 이제 냉정한 평가의 시기 맞아
- 5월 중순 들어 차익실현 매물…기술주 전반 상승세 흔들
- 고성장 기술주, 국채금리 급등 탓에 주식 멀티플 압박
- 최근 마이크론·샌디스크 등 급등 주식 매도세 집중 연출
- 엔비디아·애플 비중 확대, AI에 대한 '낙관론' 반영
- 엔비디아 AI 칩 강력 수요·애플은 터너스 CEO 기대
- AI 시대의 핵심은 '반도체'…학습→추론 단계로 이동
- AI 반도체 '첫 시험대'…팔아야 하나, 버틸 구간인가

Q. 엔비디아 관련해선 또 하나 관건이 AI 칩 시장 지배력이 계속 유지가 될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독점에 가까운 지위를 누려온 엔비디아인데 구글 TPU를 비롯해 최근 상장한 세레브라스까지 만만치 않은데요? 

- 빅테크·스타트업 전방위 압박…거세지는 AI 칩 추격전
- 구글 TPU, 엔비디아 GPU에 도전…독주 끝나나?
- 엔비디아, AI 칩 시장 지배력 언제까지 지속될까?
- 수년간 AI 훈련용 칩 시장 독점 지위 유지한 엔비디아
- AI 시스템 구동·질의응답 등 선점…자체 칩 개발 나서
- 추론 시장은 훈련 시장보다 규모 크지만 경쟁도 '치열'
- 인텔·AMD, 소규모·비용 민감 워크로드 앞세워 공세
- 아마존·구글 등 TPU 등 앞세워 독자 생태계 구축 중
- 지난주 상장한 세레브라스, 엔비디아 독주 막을 경쟁자

Q. 밤사이 4월 FOMC 의사록도 나왔습니다. 연준 내부에선 인플레 압력이 지속하면 금리인상 의견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요. 최근 미국 장기채 금리가 튀어 올랐는데요. 어느 정도 경계감을 갖고 봐야 할지 현재 상황 어떻게 보세요?

- '채권 자경단'이 돌아왔다…치솟는 美국채금리, 판단은?
- 美 30년물 국채금리 5.19% 돌파…07년 이후 최고
- 유가 급등·인플레 우려·재정적자 우려 겹쳐 장기채 투매
- 장기금리 급등에 주택·증시·기업 투자 부담 우려 확산

Q. ​​​​​​​취임을 앞둔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으로선 쉽지 않은 상황이 됐습니다. 워시 시대를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데 어떻게 전망 하십니까?

- 취임 앞둔 워시 연준 의장, 국채금리 급등에 진퇴양난
- 케빈 워시, 22일 백악관서 연준 의장 취임 선서 예정
- 금리인하론 지지하다 인플레·채권시장 '역풍' 직면
- 인하 압박하는 백악관 vs. 유지 고수하는 연준 위원들
- 금리인하 원하는 백악관, 채권시장은 "인플레 잡으라"
- 트럼프 금리인하 압박 속 "시장 신뢰 회복이 첫 과제"
- 워시 내정자 딜레마…"금리인하 원하지만 현실은 반대"
- 워시, 최근 몇주간 자신의 정책 견히 밝히지 않아

Q. ​​​​​​​코스피는 미 국채금리 발작에 삼전 파업 이슈 등으로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한때 700선이 위협받는 등 변동성은 역시나 컸는데요. 현재 시장 어떻게 판단 하세요?

- 코스피, 美국채·삼전 이슈에 하락…변동성 언제까지?
- 장중 한때 7000선 위협…낙폭 줄여 0.86% 하락
- 단기 급등 차익실현·국채금리 급등·삼성 총파업 등 겹쳐
- 장중 최고- 최저 변동폭 27068p…변동성 장세 계속
- 외국인 10거래일 연속 순매도…올해 두 번째 최장 기록
- 외인, 지난 3월 19~4월 2일 11거래일 연속 매도
- 개인 순매수 연속 일수도 10거래일…올해 들어 최장
- 코스피 시총 27% 차지하는 삼성전자 노사 갈등 지속
- 실망 매물 출회, 국내 반도체 업종 하방 압력 높아
- 삼성전자, 낙폭 줄여 0.18% 상승마감…하이닉스 보합
- 삼성전자, 총파업 돌입 소식에 한때 4.36% 급락도
- 삼성전기 급등…美 빅테크에 실리콘 커패시터 첫 공급

Q. ​​​​​​​시장의 시선이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쏠려있는 상황인데요. 최대 관건이었던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극적으로 봉합됐습니다. 일단 삼성전자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겠죠? 

- "주가 누르던 리스크 털었다"…삼성 노사 합의에 안도
- 대통령까지 나선 중재와 압박…벼랑 끝 전략 통했나?
- 삼성 노사, '반도체 부문 특별성과급 지급' 잠정 합의
- 삼성 노사 극적 합의에 외신 주목…"공급망 불안 덜어"
- 김영훈 노동부 장관, 경기지방노동청서 6시간 협상 조율
- 잠정 합의 타결에도 불구 "상당한 후유증 뒤따를 것"
- 성과급 지출 비용 과다, 장기 R&D·신규 투자 우려
- 깊어진 노사 갈등, 단기간에 회복 불가…인재 유출 우려
- 소액주주, '영업이익 연동형 성과급' 위법 소송 가능성
- 삼성전자 노사협상 발묶인 사이, 中 반도체 '반사이익'
- 총파업 리스크 일단 넘겼지만…'성과급 갈등' 불씨 여전

Q. ​​​​​​​외국인 매도 폭탄은 끝이 없습니다. 어제(20일)까지 10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고 개인이 10일 연속 순매도세 나서면서 물량을 받아내는 모습인데요. 외국인 매도 폭탄은 언제쯤 진정이 될까요? 

- "외인 벌써 41조 던져" 매도폭탄 언제까지 이어질까?
- 코스피 한 달 만에 3000p 급등, 기술적 과열 구간
- 외국인 올해 93거래일간 33일 순매수·60일 순매도
- 물량 받아낸 개미 속탄다…가격 부담·금리·환율까지 압박
- 美 장기채 금리 급등, 외국인 투자자들 매도세 집중
- 펀드 일반 목표수익률 5~6%, 장기채만 보유해도 비슷
- 굳이 위험 감수하며 해외 주식 투자 나설 필요 없다?
- 외국인 수급 돌아오기 위해선 美 금리 안정이 우선 필요

Q. ​​​​​​​마지막으로 연일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다 보니 투자자 입장에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멘탈 관리가 쉽지 않은데요. 어떻게 대응 전략 세워야 할까요? 

- '롤러코스터' 타는 코스피에 멀미나는 투자자…대응은?
- '8천피' 찍은후 10% 급락…사상최대 '빚투' 강제청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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