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금 6.2% 인상…DX부문에 600만원 상당 자사주
SBS Biz 김날해
입력2026.05.20 23:37
수정2026.05.21 05:45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안에 서명한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20일)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임금을 6.2% 인상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가전과 모바일 DX부문에는 6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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