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장관, 오후 4시부터 삼성전자 노사교섭 직접 조정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5.20 15:33
수정2026.05.20 16:05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임금 협상을 위한 2차 사후조정 절차가 진행 중인 18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 도착해 집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경제 6단체는 파업이 현실화한다면 정부가 가능성을 열어둔 긴급조정권 발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노사교섭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조정에 나설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는 20일 오후 4시부터 김영훈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수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내 돈인데 못 뺀다?"…퇴직연금 '묶인 돈' 논란
- 2."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삼성노조 발언 파문
- 3.실적 충격에 30% 폭락한 한미반도체…오너는 자사주 담았다
- 4."SK하닉 시총이 삼전 추월하는 순간 던져라"…하나證의 경고
- 5."국민연금 월 100만원은 男 얘기"…여성은 '고작'
- 6.李대통령 스타벅스에 일침…"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
- 7."LG전자 들고 버틴 보람 있네"…폭락장서 존재감 폭발
- 8.파업중지 긴급조정권, 발동 되면 어떻게 되나
- 9.스벅 이어 무신사…李 대통령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 10.[단독] 요소수 수급 우려 재점화…1위 롯데정밀도 "분할납부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