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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격' 유보에 치솟던 국채금리 멈췄다…3년물 연 3.751%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5.19 16:55
수정2026.05.19 16:57

[국고채(PG)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계획했던 이란 공격을 유보하면서 오늘(19일) 국고채 금리가 대체로 하락했습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6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751%에 장을 마쳤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연 4.210%로 2.9bp 하락했습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8bp 하락, 보합으로 연 3.972%, 연 3.597%에 마감했습니다.
    
20년물은 연 4.262%로 0.6bp 내렸습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8bp, 0.6bp 상승해 연 4.204%, 연 4.046%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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