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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자산운용, 국내 우량 중기채권 투자 ETF 상장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5.19 16:45
수정2026.05.19 16:52

[NH-아문디자산운용 홈페이지 갈무리]


NH-아문디자산운용은 국내 우량 중기 채권에 투자하는 ‘HANARO 중기종합채권(A-이상)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오늘(19일) 상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ETF는 신용등급 A- 이상, 잔존 만기 3개월에서 5년, 발행잔액 500억 원 이상의 국내 채권에 투자합니다.

비교지수는 ‘KIS 중기종합채권시장 A-이상 총수익지수’이며, 5월 15일 기준 평균 만기수익률(YTM)은 3.595%, 듀레이션은 1.826년입니다.

해당 상품은 보다 높은 이자 수익과 자본 차익을 추구하기 위해 액티브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중기 채권은 단기 채권보다 높은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동시에, 금리 하락 국면에서는 자본 차익도 얻을 수 있어 이익 실현 이후 자산 재조정을 고민하는 개인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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