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브리핑] 현대차·기아, 노사 갈등 확대 우려에 급락
SBS Biz
입력2026.05.19 15:54
수정2026.05.19 16:50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애프터마켓 브리핑' - 김유민
애프터 마켓 브리핑입니다.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자 매크로 지표가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높은 유가와 1,500원대를 넘어선 환율 그리고 미국 10년물, 30년물, 국채 수익률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된 분위기입니다.
오늘(19일) 코스피는 7,300선을 반납하면서 7,271선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1100선 아래로 내려오면서 1084선에 장 맞췄습니다.
현재 애프터 마켓 분위기도 함께 보시죠.
시가총액 1위부터 5위 종목들 먼저 보겠습니다.
간밤 시게이트 CEO가 메모리 병목을 언급하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모두 하락으로 출발했습니다.
다만 장중에 삼성전자는 노사합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주가 회복을 시도했는데요.
현재는 1.6% 약세로 28만 원선도 반납하고 있고 SK 하이닉스는 4.9%, 5% 가깝게 하락하면서 174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K 스퀘어도 함께 7%대 약세 보이면서 101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고요.
오늘 또 현대차 그룹주들도 낙폭이 깊은데 이 노사관 갈등이 다시 부각되면서 외국인과 기관 모두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현재 현대차 9% 넘는 하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LG 에너지 솔루션이 3거래를 연속해서 하락하면서 현재 1.6% 가깝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상승률 높은 섹터도 보겠습니다.
오늘 광케이블 관련주 중에서 TMC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최근에도 AI 데이터 센터와 엮이면서 기대감이 퍼졌는데 오늘 계약 체결 소식에 개장 직후의 상한가로 직행했습니다.
미국 AI 데이터 센터에 무려 11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는데 앞으로도 북미 쪽 진출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매수세가 많이 몰렸습니다.
현재도 상한가 풀리지 않은 모습입니다.
또 정교장에서 보완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 아이씨티케이가 빅테크 기업들의 보안칩을 공급을 시작하면서 사실상 독점과 가깝기 때문에 장중의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다만 아이씨티케이는 NXT 거래 종목이 아니고 다른 보안주에도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는데요.
현재 순위권에는 엑스게이트가 23%대 강세로 19,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통신 장비주 중에서 케이엠더블유에 오늘 매수세가 많이 쏠렸습니다.
오늘 외국인도 통신주를 많이 매수했는데요.
증권가에선 6월 전에 사라는 의견의 레포트를 내기도 했고 이전에 2018년에도 통신 장비주든 장비주들은 한 차례 랠리를 펼쳤습니다.
다만 증권가에선 이번 랠리가 더 길고 더 큰 상승폭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고 또 기대감을 자극하는 일정도 많이 남은 상황입니다.
미국 6월 조파수 경매가 얼마 남지 않았고이 케이엠더블유는 삼성 밴더사이기 때문에 공급사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한화증권에서선 목표가 7만 원으로 상향을 했고 현재는 순위권에서 빠졌습니다.
이외에도 현재 휴온스가 위치해 있는데 15% 넘는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자회사인 바이오회사인 휴온스 랩을 흡수 합병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고 이 정부가 최근에 연구 개발 비중이 높은 기업에 약간 우대 혜택을 주는 방안을 발표했죠.
이번 합병으로 이 혜택을 노릴 수 있단 점에서 이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정규장 마감에는 정규장에서도 순환매가 돌 돌면서 분위기가 좋았던 화장품주들이 상승폭을 크게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또 여기에 더해서 중국 소비 시장 전반으로 회복세가 둔화됐지만 화장품 산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 흐름을 보였는데 관련주들인 마녀 공장과 실리콘투, 잇츠한불 모두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하락률 높은 종목들도 보겠습니다.
로봇주들이 이번 주 들어서 차익 실험 매물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시가 총액에서도 현대차가 낙폭이 깊었는데 현재 순위권에도 두산 로보틱스, 현대 무벡스, LG 전자 로보스타까지 모두 두 자릿 수대 낙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두산 로보틱스는 5,300억 원 규모의 PRS 추가 블록딜이 진행되면서 주가 낙폭이 가장 깊은 상황입니다.
이어서 거래량 동반에서 움직이는 쪽도 보겠습니다.
현재 엑스게이트에도 거래량 쏠리면서 23% 넘는 강세 보여주고 있고 삼진 제약도 이 아리바이오 모멘텀을 안고 가면서 24% 강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두산 로보틱스 LG 전자도 거래량 활발하지만 모두 두 자릿수 때 낙폭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애프터 마켓 흐름과 특징주 모두 봤습니다.
이어서 뉴욕 증시 전략도 함께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 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애프터 마켓 브리핑입니다.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자 매크로 지표가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높은 유가와 1,500원대를 넘어선 환율 그리고 미국 10년물, 30년물, 국채 수익률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된 분위기입니다.
오늘(19일) 코스피는 7,300선을 반납하면서 7,271선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1100선 아래로 내려오면서 1084선에 장 맞췄습니다.
현재 애프터 마켓 분위기도 함께 보시죠.
시가총액 1위부터 5위 종목들 먼저 보겠습니다.
간밤 시게이트 CEO가 메모리 병목을 언급하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모두 하락으로 출발했습니다.
다만 장중에 삼성전자는 노사합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주가 회복을 시도했는데요.
현재는 1.6% 약세로 28만 원선도 반납하고 있고 SK 하이닉스는 4.9%, 5% 가깝게 하락하면서 174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K 스퀘어도 함께 7%대 약세 보이면서 101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고요.
오늘 또 현대차 그룹주들도 낙폭이 깊은데 이 노사관 갈등이 다시 부각되면서 외국인과 기관 모두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현재 현대차 9% 넘는 하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LG 에너지 솔루션이 3거래를 연속해서 하락하면서 현재 1.6% 가깝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상승률 높은 섹터도 보겠습니다.
오늘 광케이블 관련주 중에서 TMC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최근에도 AI 데이터 센터와 엮이면서 기대감이 퍼졌는데 오늘 계약 체결 소식에 개장 직후의 상한가로 직행했습니다.
미국 AI 데이터 센터에 무려 11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는데 앞으로도 북미 쪽 진출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매수세가 많이 몰렸습니다.
현재도 상한가 풀리지 않은 모습입니다.
또 정교장에서 보완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 아이씨티케이가 빅테크 기업들의 보안칩을 공급을 시작하면서 사실상 독점과 가깝기 때문에 장중의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다만 아이씨티케이는 NXT 거래 종목이 아니고 다른 보안주에도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는데요.
현재 순위권에는 엑스게이트가 23%대 강세로 19,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통신 장비주 중에서 케이엠더블유에 오늘 매수세가 많이 쏠렸습니다.
오늘 외국인도 통신주를 많이 매수했는데요.
증권가에선 6월 전에 사라는 의견의 레포트를 내기도 했고 이전에 2018년에도 통신 장비주든 장비주들은 한 차례 랠리를 펼쳤습니다.
다만 증권가에선 이번 랠리가 더 길고 더 큰 상승폭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고 또 기대감을 자극하는 일정도 많이 남은 상황입니다.
미국 6월 조파수 경매가 얼마 남지 않았고이 케이엠더블유는 삼성 밴더사이기 때문에 공급사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한화증권에서선 목표가 7만 원으로 상향을 했고 현재는 순위권에서 빠졌습니다.
이외에도 현재 휴온스가 위치해 있는데 15% 넘는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자회사인 바이오회사인 휴온스 랩을 흡수 합병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고 이 정부가 최근에 연구 개발 비중이 높은 기업에 약간 우대 혜택을 주는 방안을 발표했죠.
이번 합병으로 이 혜택을 노릴 수 있단 점에서 이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정규장 마감에는 정규장에서도 순환매가 돌 돌면서 분위기가 좋았던 화장품주들이 상승폭을 크게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또 여기에 더해서 중국 소비 시장 전반으로 회복세가 둔화됐지만 화장품 산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 흐름을 보였는데 관련주들인 마녀 공장과 실리콘투, 잇츠한불 모두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하락률 높은 종목들도 보겠습니다.
로봇주들이 이번 주 들어서 차익 실험 매물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시가 총액에서도 현대차가 낙폭이 깊었는데 현재 순위권에도 두산 로보틱스, 현대 무벡스, LG 전자 로보스타까지 모두 두 자릿 수대 낙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두산 로보틱스는 5,300억 원 규모의 PRS 추가 블록딜이 진행되면서 주가 낙폭이 가장 깊은 상황입니다.
이어서 거래량 동반에서 움직이는 쪽도 보겠습니다.
현재 엑스게이트에도 거래량 쏠리면서 23% 넘는 강세 보여주고 있고 삼진 제약도 이 아리바이오 모멘텀을 안고 가면서 24% 강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두산 로보틱스 LG 전자도 거래량 활발하지만 모두 두 자릿수 때 낙폭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애프터 마켓 흐름과 특징주 모두 봤습니다.
이어서 뉴욕 증시 전략도 함께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 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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