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외국인, 오늘도 코스피 순매도…개인과 수급 공방
SBS Biz
입력2026.05.19 15:54
수정2026.05.19 16:50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증시 인사이트' - 최성환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 부장, 길건우 에프알자산관리 대표
오늘 우리 증시,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외국인들의 코스피 대규모 순매도는 여전했어요? 고환율에 외국인들의 순매도가 계속되는 지금, 주목해 볼 이슈와 함께 내일의 투자전략도 세워보겠습니다.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 최성환 부장, 에프알자산관리 길건우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19일)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상황, 어떻게 보셨습니까?
- 외국인, 오늘도 코스피 순매도…개인과 수급 공방
- 국내증시 동반 하락 마감…코스피 7200선 사수
- 국내증시 비중 줄이는 외국인…환율 상승 압박 가중
- 코스피 '과열 경보' 확산…차익실현·금리 부담 가중
- 李대통령, 안동서 日 다카이치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
- 트럼프 "19일로 예정됐던 대이란 군사공격 보류"
- 트럼프 "중동 동맹국서 2~3일 간 공격 연기 요청"
- 시진핑·푸틴, 20일 정상회담…"트럼프 방중과 무관"
- 젠슨 황 "중국, 결국 엔비디아 AI칩 수입 허용할 것"
Q. 반도체 투톱을 필두로 섹터 전반이 주춤했던 오늘입니다. 삼성전자는 총파업 예고일인 21일을 앞두고 노사 간 협상에 돌입한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주가에 타격을 받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겠어요? 게다가 간밤 미국의 기술주에서 대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급락했죠. 씨게이트 CEO의 발언이 영향을 줬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최근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의 82%까지 따라잡았습니다. 이를 두고 한 증권사는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넘으면 경고 신호다"라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 양보 중…오후에 대안 제안"
- 삼성전자 노사, 적자사업부 성과급 두고 막판 '충돌'
- 중노위 "삼전 노사 막판 협상 두가지 쟁점 안 좁혀져"
- 노무라證 "삼성전자 목표주가 59만원으로 상향"
- 노무라證 "SK하이닉스 목표주가 400만원으로 상향"
- 노무라證 "반도체 산업, 구조적 성장주로 재평가"
- 하나證 "삼성전자 목표주가 43만원으로 상향"
- 하나證 "SK하이닉스 목표주가 275만원으로 상향"
- SK證 "삼성전자 목표주가 50만원으로 상향"
- SK證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00만원으로 상향"
- KB證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00만원으로 상향"
- KB證 "SK하이닉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 씨티 "삼성전자 목표주가 46만원으로 상향 조정"
- 씨티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 압도적 단가 급등 수혜"
- 씨티 "하이닉스 목표주가 310만원으로 상향 조정"
- 씨티 "하이닉스, HBM 경쟁력 유지·제품 믹스 개선"
-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시 하루 1조원 매출 손실 예상
-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시 '기술적 부채' 확대될 수도
- 李대통령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 정부, 삼전 노조 파업 막고자 '긴급조정권' 발동 시사
- 삼성전자 노조, 협상 결렬 시 21일부터 총파업 강행
- 업계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시 최대 100조원 피해"
- 경제6단체 공동성명…"삼성 총파업, 국가 산업 리스크"
- 법원, 삼전 노조 상대 '위법쟁의 가처분' 일부 인용
- 미래에셋證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20만원으로 상향"
- 미래에셋證 "낸드 가격 강세·기업용 SSD 수요 확대"
- 뉴욕증시 혼조 마감…다우 0.3%↑ 나스닥 0.5%↓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302.52…2.47% 하락
- 현지시간 5월 20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예정
- 씨게이트 CEO "생산능력 확대, 공장 건설 등 시간 소요"
- 씨게이트 CEO "생산 능력 늘어도 기술 성장 속도 둔화"
- 하나證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넘으면 경고 신호"
- 하나證 "국내증시, 실적 개선 흐름 바탕으로 상승"
- 하나證 "하이닉스 시총 삼전 넘으면 시장 과열 주의"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시총의 82%까지 따라잡아
Q. 간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냉장고를 번쩍 들어 운반하는 아틀라스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아틀라스가 산업 현장에 투입돼 다양한 일을 수행하는데 문제가 없음을 보여주는 셈이라 오늘 현대차를 비롯한 그룹주 주가가 오를 거라 생각했는데, 큰 폭으로 하락을 하더라고요? 오히려 현대차 그룹주의 하락 요인을 '노조 리스크 우려'로 보는 시각도 있던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아틀라스, 무게 23kg 냉장고 번쩍 들어 운반 가능
- BD, 로봇 아틀라스의 외부 물체 다루는 능력 공개
- 피지컬 AI·로봇, 반도체 이을 증시 주도주로 지목
- AJC "현대차 美 조지아 공장서 미래 공장 실험 중"
- 현대차, 美 조지아 HMGMA에 로봇 1000대 투입
- 美 HMGMA 로봇 직원, 절단·프레스·도장 등 수행
- 美 HMGMA,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도 투입할 예정
- 피지컬 AI·로봇주로 몰리는 관심…현대차그룹주↑
- KB證 "보스턴다이내믹스, 시장점유율 10% 전망"
- KB證 "현대차, 그룹 피지컬 AI 전략 실질적 주도"
- KB證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상용화 최선두에"
- 현대차, 실제 제조현장 투입 목적 '개발형 모델' 공개
- 현대차, 2분기 내 로봇 훈련 위한 RMAC 설립 예정
- 글로벌 제조업 자동화 수요 증가…로봇주 기대감 확대
- 증권가 "로봇 산업, 제조·물류·국방 등 전반 확장"
- 글로벌 빅테크들, AI 기반 로봇 플랫폼 개발 경쟁
- 현대차, 병원 특화 로봇 관련 서비스 개발 확대 중
- 현대차 로봇, 군 경계 등 병력 감소 대응책으로 부상
-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가시권…"늦어도 내년 상반기"
- 피지컬 AI 전략…현대차 HW 내재화·LG 플랫폼 집중
- 현대차 노조 "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 노사 관계 파괴"
- 현대차그룹 노조 간 공동 연대 선언…"파업 우려 제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 증시,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외국인들의 코스피 대규모 순매도는 여전했어요? 고환율에 외국인들의 순매도가 계속되는 지금, 주목해 볼 이슈와 함께 내일의 투자전략도 세워보겠습니다.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 최성환 부장, 에프알자산관리 길건우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19일)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상황,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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