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실리콘밸리서 피지컬 AI 파트너 찾는다
SBS Biz 조슬기
입력2026.05.19 14:42
수정2026.05.20 09:06
[현대모비스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로보틱스와 피지컬AI를 주제로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고 신기술 투자와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제5회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를 개최했다.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가 현지시간 1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인근 써니베일에서 '제5회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는 현대모비스가 현지 스타트업과 완성차, 투자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행사는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를 주제로 열렸는데, 참석 인원은 약 400명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5년간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이어온 기술 교류와 투자 활동이 현지 관심 확대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행사에서 로보틱스 분야 투자 및 연구개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북미연구소 임직원들도 발표자로 나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동화 분야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가동과 북미 고객사 대상 수주 성과를 기반으로 현지 완성차 관계자들과 협력 논의도 진행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하반기 아시아 지역에서도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를 열 계획이라며, 기존 북미·유럽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아시아로 넓혀 로보틱스와 차량용 반도체 등 신사업 분야 유망 기업을 조기 발굴할 방침입니다.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는 현대모비스가 현지 스타트업과 완성차, 투자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행사는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를 주제로 열렸는데, 참석 인원은 약 400명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5년간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이어온 기술 교류와 투자 활동이 현지 관심 확대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행사에서 로보틱스 분야 투자 및 연구개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북미연구소 임직원들도 발표자로 나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동화 분야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가동과 북미 고객사 대상 수주 성과를 기반으로 현지 완성차 관계자들과 협력 논의도 진행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하반기 아시아 지역에서도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를 열 계획이라며, 기존 북미·유럽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아시아로 넓혀 로보틱스와 차량용 반도체 등 신사업 분야 유망 기업을 조기 발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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