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따라잡기] 올해 韓 경제성장률 1.9%→2.5%…상향 배경은?
SBS Biz
입력2026.05.19 13:15
수정2026.05.19 15:42
■ 업종 따라잡기 - 김동영 중앙대학교 교수
최근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이 상향 조정되면서, 경기 회복 기대감이 다시 확산되는 모습인데요. 이런 상황 속에 시장은 반도체와 로봇 중심으로 주도주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앙대학교 김동영 교수 모시고 AI 시대 핵심 산업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지난 2월, KDI에서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을 1.9%로 전망했는데 5월 들어 2.5%까지 올려 잡았습니다. 성장률 전망을 올린 배경은 무엇이라고 봐야 할까요?
- 올해 韓 경제성장률 1.9%→2.5%…상향 배경은?
- KDI "올해 성장률 2.5%"…반도체가 중동 리스크 압도
- 한국 1분기 경제성장률, 22개국 중 1위…중국 제쳐
- 주요 투자은행, 韓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평균 2.4%
- 금융硏 "올 경제성장률 전망치 2.1%→2.8% 상향 조정"
- 반도체 가격 상승에 수출물가 7.1%↑…28년여만 최고
- "중동전쟁 여파로 성장률 0.5%p↓…반도체가 상쇄"
- KDI "경기 확장기에 경기 부양은 어울리지 않아"
- 韓성장률 전망…IB 평균 2.4%로, JP모건 3%대
Q. 8천피까지 이렇게 빠르게 도달할지도 몰랐지만, 1400원 중반까지 떨어졌던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게 된 것도 급작스럽습니다. 이런 여건에서도 성장률 2.5%가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 환율 1500원 재진입…경제 성장률 영향 없을까?
- 환율 다시 1500원선…물가·긴축 부담 커진다
- 한 주간 23조 매도한 외인…1500원대 환율 언제까지
- 다시 1500원 시대 오나…달러·원 환율 변동성 확대
- 美 국채수익률 급등에 韓 '금리·환율·증시' 요동
- 美 CPI 충격·미중회담 실망 등 외부 변수에 '흔들'
- 韓 경제성장률 동력은 반도체 수출·설비 투자
- "최근 변동성 흐름은 정상화 과정의 진통"
Q. 4월 수출을 보면 반도체가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수준으로 편중된 모습이거든요. 미중 정상회담 이후, 글로벌 반도체 체인에 변화가 있을 것 같은 조짐도 감지되는데요. 이런 반도체 수출 호조, 언제까지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 한국 수출 버팀목 된 반도체…지속 가능성은?
- 美, 中 H200 수출 승인…'삼전닉스' 수혜 받을까
- 삼전 "올해 HBM 매출, 전년비 3배 이상 증가 전망"
- 삼전 "HBM4 캐파 솔드아웃…메모리 장기 계약도"
- SK하이닉스 "HBM 수요 3년치 문의 쇄도"
- 반도체 쏠림 성장 '부메랑'…"파업, 경제 연쇄 충격파"
- 과거에 없던 3~5년의 장기 공급 계약(LTA) 형태
- 메모리 업체들의 다년간 계약…투자 사이클 안정적
- "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 251조원 전망"
Q. 올 1분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이 너무 좋았습니다. 영업이익률이 각 42% 72%에 달했는데요. 호황의 역설이라고 불리는 '노조 파업' 리스크에 직면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는 어떻게 될 것으로 전망하시는지요?
- 韓경제 성장전망 줄상향 중인데…'삼성전자 파업' 변수?
- 대통령·총수가 말리는 파업…강행 땐 경제성장률 쇼크
- 한은 "삼전 총파업 시 올해 성장률 최대 0.5%P↓"
- 경제계 "삼전 총파업, 국가 핵심 산업 근간 흔들려"
- 총파업 D-2…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론 나올까
- 중노위, 오늘 저녁 7시 조정 '데드 라인' 못박아
Q. 최근 낸드 시장을 보면, 소비자용 가격은 한 달 사이 40% 급락한 반면 산업용은 16개월째 상승하고 있거든요. 같은 낸드인데도 가격 흐름이 엇갈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소비자용 낸드 VS 산업용 낸드, 가격 양극화?
- 소비자용 낸드에 집중된 재고 과잉·PC 수요 둔화
- 삼성전자, LPDDR4 D램 생산 공식 중단
- AI 서버용 HBM·고적층 3D 낸드 생산 집중
- "산업용·레거시 낸드, '27년 이후 공급 회복 전망"
- 메모리 3사, AI 서버용 HBM· SSD 생산 우선
- "메모리, 범용 상품에서 자본재·인프라로 분리"
- "같은 낸드지만 쓰임에 따라 가격 사이클 갈려"
Q. 이번 주 뭐니 뭐니 해도 시장의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쏠려 있습니다. 시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엔비디아는 어닝이 서프라이즈로 나와도 주가 등락은 미미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번 실적은 어떨까요?
- 이번 주 최대 관심 '엔비디아 실적'…전망은?
- HBM 이어 저전력 D램까지…'큰 손' 되는 엔비디아
- 시총 8573조원 엔비디아…독일 GDP 앞질렀다
- '엔비디아 대항' 세레브라스, 상장첫날 70%↑
- 엔비디아 매출, 가이던스 780억·컨센 718억달러
- "매출 보다 가이던스·마진 압박 발언이 핵심"
- "블랙웰 출하 램프업 속도·루빈 출시 일정 중요"
- "베라 루빈 출시, SK하이닉스 HBM 수요 6개월 결정"
Q. 최근 미중 정상회담에서 주요한 의제는 '대만'이었습니다. 트럼프가 "대만이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고 주장을 하면서 미국과 대만의 동맹 기류가 묘하게 흐르는 느낌인데요. 전문가들은 중국이 5년 내로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까지 예측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은 어떻게 재편될 걸로 보십니까?
- 미중 갈등 속 대만 리스크…파운드리 판도 흔들리나?
- 트럼프 "보호관세 있었다면 인텔이 TSMC 사업 다 차지"
- "5년 내 대만 침공 가능성 커졌다"…트럼프 측근들 우려
- 트럼프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대만에 화살
- 트럼프 "대만 반도체 기업 모두 美로 오면 좋을 것"
- 美, TSMC 반도체 공급 의존…中 점령 시 공급망 충격
- 44년 된 대만 정책 흔드는 트럼프 "무기 안 팔 수도"
- "TSMC,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60%…대체 불가"
- "빅테크 멀티 소싱 가속화…TSMC·삼성·인텔 분산"
Q. 반도체 다음으로 주목받는 산업이 로봇인데요. 최근 현대차가 로봇주로 주목받고 있거든요. 단순 완성차 기업에서 로봇·모빌리티 기업으로 재평가되는 흐름인데, 현대차를 이렇게 로봇주로 보는 게 맞을까요?
- 현대차, 완성차 기업에서 피지컬AI 기업으로?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IPO 준비…기업가치 30조원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美 상장 이르면 다음달 결정
- 정의선 "로봇회사 전환 더 빠르게…체질개선 집중"
- 정의선 "아틀라스, 시행착오 겪으며 나아가는 중"
-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감…현대차그룹주 '점프'
- 현대차·LG전자까지 뛰었다…휴머노이드 기대감에 '들썩'
- "현대차, 1년 새 주가 3배…자동차 회사 평가 아냐"
-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 실험, 자율주행 대중화 가속
-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80%,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보유
- 현대차-웨이모 로보택시 협력…아이오닉5 5만 대 공급
- "현대차, 자동차·로봇·드론 제작하는 글로벌 유일 회사"
Q. 로봇 분야 연구 개발도 늘고 있고, 공개되는 영상만 봐도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시점이 가까워졌다는 게 느껴지는데요. 실제 산업 전반으로 상용화되는 시점은 언제쯤으로 봐야 할까요?
- 현대차, 휴머노이드 공장 실험 본격화…상용화는?
- 인간과 로봇의 협업…현대차는 이미 하고 있다
-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 3종 로봇 서비스 개시
- 송호성 사장 "2029년 美 기아 공장 아틀라스 투입"
- 美 향후 10년간 연평균 112만명 노동력 부족 예상
- 아틀라스, 23kg 냉장고도 '번쩍'…현장투입 성큼
- 기계체조도 거뜬한 아틀라스…자동차 조립 공정 추상화
- 아틀라스, '28년 美 조지아주 생산설비에 투입
- "휴머노이드 로봇, '30년대 산업 전반 확산 가시화"
- 美 물류센터 인건비, 시간당 평균 20~25달러 수준
Q. 현대차는 로봇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중국이나 미국과 비교했을 때 기술 격차 수준은 어떤가요?
- 현대차·기아, 광주서 자율주행 '아트리아 AI' 검증
- 정의선 "자율주행 조금 늦어도 안전 최우선"
- 규제 묶인 K자율주행…고속도로만 질주 가능
- 웨이모 로보택시, 美 10개 도시서 3천대 운영
- 현대차, 자율주행 해법은 생태계 조성…웨이모와 협력 확대
- 한국 자율주행의 강점, 여러 진영에 분산된 '헤지 구조'
Q. 반도체, AI, 로봇이 시장을 이끌면서 증시가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산업들의 성장 국면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 시장 관심은 반도체·AI·로봇…산업 성장 지속될까?
- 日 1980년 반도체·자동차 세계 1위…잃어버린 30년
- "韓 산업 1군 지속…지금의 선택이 미래 결정"
- "시장은 강하지만 정책 뒷받침 있어야 지속 가능"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이 상향 조정되면서, 경기 회복 기대감이 다시 확산되는 모습인데요. 이런 상황 속에 시장은 반도체와 로봇 중심으로 주도주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앙대학교 김동영 교수 모시고 AI 시대 핵심 산업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지난 2월, KDI에서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을 1.9%로 전망했는데 5월 들어 2.5%까지 올려 잡았습니다. 성장률 전망을 올린 배경은 무엇이라고 봐야 할까요?
- 올해 韓 경제성장률 1.9%→2.5%…상향 배경은?
- KDI "올해 성장률 2.5%"…반도체가 중동 리스크 압도
- 한국 1분기 경제성장률, 22개국 중 1위…중국 제쳐
- 주요 투자은행, 韓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평균 2.4%
- 금융硏 "올 경제성장률 전망치 2.1%→2.8% 상향 조정"
- 반도체 가격 상승에 수출물가 7.1%↑…28년여만 최고
- "중동전쟁 여파로 성장률 0.5%p↓…반도체가 상쇄"
- KDI "경기 확장기에 경기 부양은 어울리지 않아"
- 韓성장률 전망…IB 평균 2.4%로, JP모건 3%대
Q. 8천피까지 이렇게 빠르게 도달할지도 몰랐지만, 1400원 중반까지 떨어졌던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게 된 것도 급작스럽습니다. 이런 여건에서도 성장률 2.5%가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 환율 1500원 재진입…경제 성장률 영향 없을까?
- 환율 다시 1500원선…물가·긴축 부담 커진다
- 한 주간 23조 매도한 외인…1500원대 환율 언제까지
- 다시 1500원 시대 오나…달러·원 환율 변동성 확대
- 美 국채수익률 급등에 韓 '금리·환율·증시' 요동
- 美 CPI 충격·미중회담 실망 등 외부 변수에 '흔들'
- 韓 경제성장률 동력은 반도체 수출·설비 투자
- "최근 변동성 흐름은 정상화 과정의 진통"
Q. 4월 수출을 보면 반도체가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수준으로 편중된 모습이거든요. 미중 정상회담 이후, 글로벌 반도체 체인에 변화가 있을 것 같은 조짐도 감지되는데요. 이런 반도체 수출 호조, 언제까지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 한국 수출 버팀목 된 반도체…지속 가능성은?
- 美, 中 H200 수출 승인…'삼전닉스' 수혜 받을까
- 삼전 "올해 HBM 매출, 전년비 3배 이상 증가 전망"
- 삼전 "HBM4 캐파 솔드아웃…메모리 장기 계약도"
- SK하이닉스 "HBM 수요 3년치 문의 쇄도"
- 반도체 쏠림 성장 '부메랑'…"파업, 경제 연쇄 충격파"
- 과거에 없던 3~5년의 장기 공급 계약(LTA) 형태
- 메모리 업체들의 다년간 계약…투자 사이클 안정적
- "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 251조원 전망"
Q. 올 1분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이 너무 좋았습니다. 영업이익률이 각 42% 72%에 달했는데요. 호황의 역설이라고 불리는 '노조 파업' 리스크에 직면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는 어떻게 될 것으로 전망하시는지요?
- 韓경제 성장전망 줄상향 중인데…'삼성전자 파업' 변수?
- 대통령·총수가 말리는 파업…강행 땐 경제성장률 쇼크
- 한은 "삼전 총파업 시 올해 성장률 최대 0.5%P↓"
- 경제계 "삼전 총파업, 국가 핵심 산업 근간 흔들려"
- 총파업 D-2…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론 나올까
- 중노위, 오늘 저녁 7시 조정 '데드 라인' 못박아
Q. 최근 낸드 시장을 보면, 소비자용 가격은 한 달 사이 40% 급락한 반면 산업용은 16개월째 상승하고 있거든요. 같은 낸드인데도 가격 흐름이 엇갈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소비자용 낸드 VS 산업용 낸드, 가격 양극화?
- 소비자용 낸드에 집중된 재고 과잉·PC 수요 둔화
- 삼성전자, LPDDR4 D램 생산 공식 중단
- AI 서버용 HBM·고적층 3D 낸드 생산 집중
- "산업용·레거시 낸드, '27년 이후 공급 회복 전망"
- 메모리 3사, AI 서버용 HBM· SSD 생산 우선
- "메모리, 범용 상품에서 자본재·인프라로 분리"
- "같은 낸드지만 쓰임에 따라 가격 사이클 갈려"
Q. 이번 주 뭐니 뭐니 해도 시장의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쏠려 있습니다. 시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엔비디아는 어닝이 서프라이즈로 나와도 주가 등락은 미미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번 실적은 어떨까요?
- 이번 주 최대 관심 '엔비디아 실적'…전망은?
- HBM 이어 저전력 D램까지…'큰 손' 되는 엔비디아
- 시총 8573조원 엔비디아…독일 GDP 앞질렀다
- '엔비디아 대항' 세레브라스, 상장첫날 70%↑
- 엔비디아 매출, 가이던스 780억·컨센 718억달러
- "매출 보다 가이던스·마진 압박 발언이 핵심"
- "블랙웰 출하 램프업 속도·루빈 출시 일정 중요"
- "베라 루빈 출시, SK하이닉스 HBM 수요 6개월 결정"
Q. 최근 미중 정상회담에서 주요한 의제는 '대만'이었습니다. 트럼프가 "대만이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고 주장을 하면서 미국과 대만의 동맹 기류가 묘하게 흐르는 느낌인데요. 전문가들은 중국이 5년 내로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까지 예측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은 어떻게 재편될 걸로 보십니까?
- 미중 갈등 속 대만 리스크…파운드리 판도 흔들리나?
- 트럼프 "보호관세 있었다면 인텔이 TSMC 사업 다 차지"
- "5년 내 대만 침공 가능성 커졌다"…트럼프 측근들 우려
- 트럼프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대만에 화살
- 트럼프 "대만 반도체 기업 모두 美로 오면 좋을 것"
- 美, TSMC 반도체 공급 의존…中 점령 시 공급망 충격
- 44년 된 대만 정책 흔드는 트럼프 "무기 안 팔 수도"
- "TSMC,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60%…대체 불가"
- "빅테크 멀티 소싱 가속화…TSMC·삼성·인텔 분산"
Q. 반도체 다음으로 주목받는 산업이 로봇인데요. 최근 현대차가 로봇주로 주목받고 있거든요. 단순 완성차 기업에서 로봇·모빌리티 기업으로 재평가되는 흐름인데, 현대차를 이렇게 로봇주로 보는 게 맞을까요?
- 현대차, 완성차 기업에서 피지컬AI 기업으로?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IPO 준비…기업가치 30조원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美 상장 이르면 다음달 결정
- 정의선 "로봇회사 전환 더 빠르게…체질개선 집중"
- 정의선 "아틀라스, 시행착오 겪으며 나아가는 중"
-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감…현대차그룹주 '점프'
- 현대차·LG전자까지 뛰었다…휴머노이드 기대감에 '들썩'
- "현대차, 1년 새 주가 3배…자동차 회사 평가 아냐"
-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 실험, 자율주행 대중화 가속
-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80%,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보유
- 현대차-웨이모 로보택시 협력…아이오닉5 5만 대 공급
- "현대차, 자동차·로봇·드론 제작하는 글로벌 유일 회사"
Q. 로봇 분야 연구 개발도 늘고 있고, 공개되는 영상만 봐도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시점이 가까워졌다는 게 느껴지는데요. 실제 산업 전반으로 상용화되는 시점은 언제쯤으로 봐야 할까요?
- 현대차, 휴머노이드 공장 실험 본격화…상용화는?
- 인간과 로봇의 협업…현대차는 이미 하고 있다
-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 3종 로봇 서비스 개시
- 송호성 사장 "2029년 美 기아 공장 아틀라스 투입"
- 美 향후 10년간 연평균 112만명 노동력 부족 예상
- 아틀라스, 23kg 냉장고도 '번쩍'…현장투입 성큼
- 기계체조도 거뜬한 아틀라스…자동차 조립 공정 추상화
- 아틀라스, '28년 美 조지아주 생산설비에 투입
- "휴머노이드 로봇, '30년대 산업 전반 확산 가시화"
- 美 물류센터 인건비, 시간당 평균 20~25달러 수준
Q. 현대차는 로봇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중국이나 미국과 비교했을 때 기술 격차 수준은 어떤가요?
- 현대차·기아, 광주서 자율주행 '아트리아 AI' 검증
- 정의선 "자율주행 조금 늦어도 안전 최우선"
- 규제 묶인 K자율주행…고속도로만 질주 가능
- 웨이모 로보택시, 美 10개 도시서 3천대 운영
- 현대차, 자율주행 해법은 생태계 조성…웨이모와 협력 확대
- 한국 자율주행의 강점, 여러 진영에 분산된 '헤지 구조'
Q. 반도체, AI, 로봇이 시장을 이끌면서 증시가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산업들의 성장 국면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 시장 관심은 반도체·AI·로봇…산업 성장 지속될까?
- 日 1980년 반도체·자동차 세계 1위…잃어버린 30년
- "韓 산업 1군 지속…지금의 선택이 미래 결정"
- "시장은 강하지만 정책 뒷받침 있어야 지속 가능"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내 돈인데 못 뺀다?"…퇴직연금 '묶인 돈' 논란
- 2.70조 넘게 던졌다…블룸버그 "외국인 韓 주식 이탈 가속"
- 3.[단독] 삼성·애플 벽 못 넘었다…샤오미 총판, 알뜰폰 철수
- 4."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삼성노조 발언 파문
- 5."수입차 보고 있나"…아빠들 이 車 나오자마자 계약서 썼다
- 6.'불닭'으로 삼양 살린 며느리…드디어 회장 됐다
- 7.삼전닉스 판 외국인, 지금 뭘 사고 있다고? [시장 엿보기]
- 8."LG전자 들고 버틴 보람 있네"…폭락장서 존재감 폭발
- 9.월세로 1000만원 내는 이들 누구?…얼마나 벌길래
- 10.로또 1등 24억씩 12명…명당은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