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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따라잡기] 현금화 VS 저가매수…역대급 변동성 속 최적의 대응은?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5.18 10:03
수정2026.05.18 13:37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Q. 지난주 코스피 8천선 돌파까지 아주 좋았는데, 그 이후 6%대 수직낙하하는 모습을 보였죠. 급등한 만큼 이 정도 변동성은 불가피한 것인지, 최근 국내증시 흐름, 어떻게 보셨어요? 

Q. 글로벌 매크로 불안에 미국증시 역시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일각에선 국내증시, 6월까지 조정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지금은 수급 불안 그리고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선 점이 치명적으로 보이는데, 연구원님은 향후 증시,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Q. 그럼 지금 개인들은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은 겁니까? 지금이라도 어느 정도 현금화해서 들고 있어야 하는 건지요?

Q. 종목별로 좀 짚어보면요. 지난 금요일 반도체 대형주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그만큼 많이 올랐기 때문에 크게 떨군 건지, 앞으로의 반도체주 전망은 어떻게 보세요? 반도체 이익 자체는 계속 늘어도 이익 추정치 증가율이 둔화될 가능성 때문에, 주가가 계속 오를 순 없단 시각도 많던데요. 

Q. 그럼 이렇게 주가가 빠질 때, 개인들은 반도체 대형주 비중 확대로 접근하는게 필요할지, 아니면 최근 반도체 대형주보다 더 주목받고 있는 삼성전기와 같은 기판주는 어떻게 보세요?
 
Q. 지난주 현대차 주가가 70만원선을 돌파하고 중소형 로봇주도 강세를 보이면서, 이제 반도체 다음은 로봇이다. 이런 분석도 나왔는데요.  오늘(18일)은 또 하락폭이 꽤 큽니다? 앞으로의 주가 방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Q.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로봇주로 재평가 받으며 최근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게 LG전자죠. LG전자가 뛰면서 지주사 LG도 뛰고 계열사도 좋은 흐름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5월 들어 급격히 오르면서, 단기 가격 부담이 커진 것 같기도 해요? 

Q. 한편, 주가가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는 종목도 많죠. 대표적으로 대우건설을 비롯한 건설주인데요. 중동 재건 모멘텀이 약화된 탓이 크겠지만,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 역시, 같이 하락하고 있단 말이죠? 이 부분을 어떻게 봐야할지, 그리고 반등을 한다면 건설주 사이에서 좀 편차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Q. 지난주 코스닥의 충격은 더 컸죠. 주간 하락률만 6.45%에 달했는데요. 코스닥 시장의 반등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Q. 마지막으로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미국 정상회담이 큰 성과 없이 끝나자, 고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단기간 내 해결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에 미국 국채 금리가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일제히 하락했던데요. 앞으로의 방향성은 어떨지, 일단 AI 대장주, 엔비디아 실적이 이번 주에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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