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1분기 영업익 48% 줄어든 372억원…"인프라·인력 투자 확대"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5.15 17:58
수정2026.05.15 18:00
토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으로 372억원을 기록하면서 1년 전보다 47.5% 줄었다고 오늘(15일) 공시했습니다.
매출이 8천53억원으로 1년 전보다 41.8% 늘어났습니다.
토스는 광고와 금융중개, 증권, 결제 등 주요 사업 부문이 성장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한 이후 이번 분기에도 흑자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다만, 영업비용은 매출 성장에 따른 매출연동비와 인프라 및 인력 투자 확대 영향으로 증가했다.
토스 관계자는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하면서 40%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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