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에 목승환 서울대 기술지주 대표 임명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5.15 12:49
수정2026.05.15 13:27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벤처혁신실장에 목승환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대표이사를 임명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목 실장은 서울대 기술지주를 이끌며 대학의 우수 연구 성과를 성공적인 사업으로 연결해 온 기술창업 전문가입니다.
중기부는 현 정부의 핵심 과제인 ‘국가창업시대로의 대전환’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중기부는 목 실장 임명을 계기로 전 국민이 혁신에 자유롭게 도전하는 ‘모두의 창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중기부 관계자는 “목 실장의 창업·벤처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딥테크 창업기업 육성과 벤처 4대 강국 도약 등 핵심 정책이 현장에서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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