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프리뷰] "반도체 아직 싸다"…'8천피' 앞두고 '1만피' 전망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5.15 06:55
수정2026.05.15 07:28
■ 모닝벨 '마켓 프리뷰'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Q. 코스피가 8천선 돌파를 다시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제(14일) 7980선까지 치고 올라갔는데요. 특히 삼성전자가 4% 넘게 오르면서 30만원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흐름 어떻게 보셨나요?
- 코스피, 전장비 1.75% 상승…7981.41 장 마감
- 개인 VS 외인 6거래일째 수급 '힘겨루기' 지속
- 장중 한 때 7991 터치…외인 매도세에 개미 방어
- 달러·원, 주간거래 0.4원 상승…1491.0원 기록
- 옵션 만기일 물량 출회에 코스피 상방 다소 제한
- 美빅테크 CEO 트럼프 방중 동행…회담 기대감 고조
- G2 우위 점하려는 시진핑 '냉담'…투자자 경계감 유입
- 삼성전자 4.23%↑ '30만전자' 임박…장중 신고가 경신
- SK하이닉스 장중 199.4만원 신고가 경신…약세 마감
- 삼양식품, 역대 최대 1분기 실적 발표에 11% 급등
- 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통합 출범 확정에 동반 강세
- 코스닥, 전장비 1.20% 상승…1191.09 장 마감
- 알테오젠 소송 부담 덜고 8.76%↑…시총 1위 유지
Q. 최근 AI 랠리에 다시 불이 붙는 모습입니다. 미국에선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이 눈에 띄는데, 특히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모멘텀을 찾을 것이란 전망이 많습니다.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美, 10개 中 기업에 엔비디아 H200 칩 구매 허가
- 레노버·폭스콘 등 中 유통업체도 판매 대행 승인
- 업체당 최대 7.5만개 엔비디아 H200칩 구매 가능
- 로이터 "현재까지 中기업으로의 납품 한 건 없어"
- 中정부, 자국 기업 구매 자제 독려…사실상 거래 중단
- 엔비디아 H200, AI 반도체 분야 사실상 글로벌 표준
- 美, 지난 1월 H200 칩 까다로운 조건 붙여 수출 허용
- 미중 정상회담에 AI 반도체 중심 증시 랠리 지속 전망
- 방중 명단서 빠진 젠슨 황…트럼프 전화에 막판 합류
- 트럼프, 젠슨 황 태우려 에어포스원 알래스카에 기착
- 미중 회담 전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美 AI·반도체 강세
- 美 4월 '인플레 쇼크'에도 AI·반도체주 '마이웨이'
Q. 코스피는 오늘(15일) 다시 8천선 돌파를 시도하겠죠. 분위기는 좋아 보이는데, 전망과 함께 투자 전략 부탁드립니다.
- 미중 정상회담 촉각…뉴욕증시 기술주 랠리에 강세
- 뉴욕증시 5만선 회복…S&P500·나스닥 최고치
- 트럼프·시진핑, 양국 간 협력 의지 '한목소리' 강조
- 트럼프, 기술·금융 CEO 동행…경제 협력 가능성 부각
- 엔비디아, 젠슨 황 방중 막판 합류에 4.39% 상승
- 시스코, 전날 호실적 이어 인력 감축에 13.41%↑
- 보잉, 중국 구매 소식에도 규모 실망에 4.73% 하락
-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급등
- JP모건 "삼성전자 노조리스크 확대…반도체 유효"
- 메모리 업황 강세…"HBM 경쟁력 여전히 유효"
- 노동 비용↑…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6~10%↓ 예상
- 생산 차질 영향, 반도체 부문 매출 1~2% 영향 우려
- 삼성전자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하락하면 매수"
- 증권가 '1만피' 첫 전망…KB증권 "연내 1만500"
- AI 대규모 투자에 올해 코스피 영업익 전년대비 3배↑
- "더 간다" AI 반도체 랠리 지속…코스피 상단 어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코스피가 8천선 돌파를 다시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제(14일) 7980선까지 치고 올라갔는데요. 특히 삼성전자가 4% 넘게 오르면서 30만원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흐름 어떻게 보셨나요?
- 코스피, 전장비 1.75% 상승…7981.41 장 마감
- 개인 VS 외인 6거래일째 수급 '힘겨루기' 지속
- 장중 한 때 7991 터치…외인 매도세에 개미 방어
- 달러·원, 주간거래 0.4원 상승…1491.0원 기록
- 옵션 만기일 물량 출회에 코스피 상방 다소 제한
- 美빅테크 CEO 트럼프 방중 동행…회담 기대감 고조
- G2 우위 점하려는 시진핑 '냉담'…투자자 경계감 유입
- 삼성전자 4.23%↑ '30만전자' 임박…장중 신고가 경신
- SK하이닉스 장중 199.4만원 신고가 경신…약세 마감
- 삼양식품, 역대 최대 1분기 실적 발표에 11% 급등
- 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통합 출범 확정에 동반 강세
- 코스닥, 전장비 1.20% 상승…1191.09 장 마감
- 알테오젠 소송 부담 덜고 8.76%↑…시총 1위 유지
Q. 최근 AI 랠리에 다시 불이 붙는 모습입니다. 미국에선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이 눈에 띄는데, 특히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모멘텀을 찾을 것이란 전망이 많습니다.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美, 10개 中 기업에 엔비디아 H200 칩 구매 허가
- 레노버·폭스콘 등 中 유통업체도 판매 대행 승인
- 업체당 최대 7.5만개 엔비디아 H200칩 구매 가능
- 로이터 "현재까지 中기업으로의 납품 한 건 없어"
- 中정부, 자국 기업 구매 자제 독려…사실상 거래 중단
- 엔비디아 H200, AI 반도체 분야 사실상 글로벌 표준
- 美, 지난 1월 H200 칩 까다로운 조건 붙여 수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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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스피는 오늘(15일) 다시 8천선 돌파를 시도하겠죠. 분위기는 좋아 보이는데, 전망과 함께 투자 전략 부탁드립니다.
- 미중 정상회담 촉각…뉴욕증시 기술주 랠리에 강세
- 뉴욕증시 5만선 회복…S&P500·나스닥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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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젠슨 황 방중 막판 합류에 4.39% 상승
- 시스코, 전날 호실적 이어 인력 감축에 13.41%↑
- 보잉, 중국 구매 소식에도 규모 실망에 4.73%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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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 비용↑…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6~10%↓ 예상
- 생산 차질 영향, 반도체 부문 매출 1~2% 영향 우려
- 삼성전자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하락하면 매수"
- 증권가 '1만피' 첫 전망…KB증권 "연내 1만500"
- AI 대규모 투자에 올해 코스피 영업익 전년대비 3배↑
- "더 간다" AI 반도체 랠리 지속…코스피 상단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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