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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걸프국-이란 사이 불가침 조약 검토"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5.15 05:46
수정2026.05.15 05:51


사우디아라비아가 중동 국가들과 이란 사이의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는 방안을 우방국들과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사우디는 전쟁이 끝난 뒤 미군이 철수하면 이란이 더욱 호전적으로 변할 것으로 보고 불가침 조약 체결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냉전 시대였던 1970년대 유럽의 긴장을 억제했던 '헬싱키 프로세스'가 조약 모델로 언급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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