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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담합혐의' LG·한화 등 석화 4사 현장조사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5.15 05:34
수정2026.05.15 05:42


공정거래위원회가 석유화학업체 4곳의 폴리염화비닐, PVC와 PVC를 유연하게 만드는 가소제 담합 혐의를 포착하고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어제 LG화학과 한화솔루션, 애경, OCI 등 4개사에 조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들이 중동전쟁을 계기로 가격을 올리는 과정에서 담합 등 불공정 행위가 있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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