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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여름 신메뉴 2주 만에 220만 잔 판매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5.14 18:03
수정2026.05.14 18:05


메가MGC커피는 여름 신메뉴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220만 잔을 돌파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1초당 약 2잔의 판매고를 올렸다는 설명입니다.



1인용 빙수 '컵빙수'가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필두로 한 컵빙수 3종은 누적 판매 105만 잔을 기록하며, 전체 신메뉴 판매량의 절반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디저트뿐만 아니라 간편식 메뉴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은 일평균 7천 개 이상 판매되고 있습니다.

‘꿀수박주스’, ‘수박소르베 밀키스무디’,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등 수박 시리즈도 누적 70만 잔 판매됐습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 같은 판매량은 고객의 니즈를 세밀하게 분석해 출시한 결과로 컵빙수의 압도적인 성과와 김볶밥의 반전 흥행으로 트렌드와 실용성을 모두 잡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메뉴를 지속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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