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관광공사 등과 4자 협약…"日 관광객 유치·충청 관광 활성화"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5.14 17:13
수정2026.05.14 17:34
신한은행은 일본 현지법인인 SBJ은행이 한국관광공사,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관광재단과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충청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BJ은행은 일본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관광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SBJ은행 앱과 홈페이지에서 맛집, 여행,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쿠폰과 제휴 혜택을 제공하는 '닛코리한일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충청권 관광 콘텐츠와 지역 특화 혜택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지난 1월 출시한 한국 관광 전용 체크카드 'SBJ트래블 K 데빗카드'와 연계해 일본 고객의 한국 여행 편의성도 높입니다.
한국관광공사와 충북문화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일본 현지 여행사 네트워크 연계, 충청권 관광 콘텐츠 개발, 짐 보관 서비스 할인, 충청 지역 방문 일본인 관광객 대상 기념품 제공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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